업종 & 업소명 : 선릉 할리데이
아가씨 예명 : 엘린
태국업소는 익숙한 곳만 다니다보니 요즘은 일도 바쁘고 멀리갈 상황이 안돼 홀리데이만 오게 되더군요
엘린이 얼마 안있음 갈듯해 얼른 봤습니다.
슬림은 슬림대로 글래머는 글래머대로 육덕은 육덕대로 다 좋죠
다만 늙거나 뚱은 절대 용납이 안돼서 여관바리는 여지껏 갈생각도 경험치도 없이 업소만
다니는데 핸플도 이젠 많지 않아 결국 또 고민하다 여길 오게 되는군요
그래도 빈유는 그닥 싫고 빨통 큰애가 좋아 만나본 결과 가슴은 정말 좋습니다.
가슴만 한차을 탐닉했네요. 키스도 제법 잘합니다. 일단 저는 한번 보고 너무 아니다싶음
보통 2번이상보고 판단하건데 이 아이 제겐 안성맞춤입니다. 부드럽고 입털고 분위기 잡고
키스 들어가니 아주 달달합니다. 아담한 체구에 왕가슴을 맞대고 안으며 극락이 따로 없습니다.
오늘은 들어서 쑤셔볼라했는데 이상하게 플레이만 들어가면 새로운 체위는 못하게 되네요
그만큼 제가 몰입하고 충실했기에 망각했단 증거겠죠
외모는 보통이나 그건 마인드와 몸매로 치환되며 더더욱 외모두 부각됩니다.
젖잡고 뒤치기로 마무리 했는데 명품 가슴은 오늘도 잊혀지질않아 조만간 또 보러가야겠습니다.
아담한 글래머가 제 접견결론입니다. 작으면 작은대로 플레이를 맞추면 되서 문제는 없더군요^^
빨통 매니아분들에겐 추천합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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