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일산 선물
아가씨 예명 : 보영
어린이날이 낀 3일 간의 휴일. 오랜만의 연휴를 맞아 소파에 누워 느긋한 오후를 맞이해 봅니다.
하지만 그냥 집에만 있기에는 너무 긴 하루가 될 것 같네요. 여탑에 들어와 업소 출근부 리스트를 훑어 봅니다.
근처에 있는 일산 선물이 역시 출근부 업데이트가 가장 빠르네요. 휴일인데도 불구하고 출근한 언니가 꽤
보입니다. 지난번 즐떡을 했던 단비 언니도 나왔네요. 한 번 더 단비 언니를 볼까 싶다가, 얼마 전 후기에서
보았던 보영 언니가 눈에 띕니다. 출근을 하도 띄엄띄엄 해서 '회장조'라고 불린다고 하는데, 그런 만큼
더 궁금합니다. 오랜만에 출근한 언니인 만큼 이 때 안보면 또 언제보나 싶은 조바심도 생기구요.
그래서 전화로 보영 언니를 예약한 후 즐달을 위한 사정지연약을 한 알 먹습니다. 처방전을 지어준
의사 선생님 말로는 2~3시간 전에 먹는 게 가장 좋다네요. 시간이 되어 지하주차장에 주차 후 실장님께
전화를 겁니다. 불러준 호수에 앨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문 앞에서 똑똑 노크를 합니다. 이때가 가장
긴장되고 또 기대되는 순간이죠. 어두운 방에서 문을 열어준 보영 언니는 검은색 원피스 홀복을 입고
있네요. 사실 처음에는 얼굴을 보고 '너무 민필인 것 아닌가?'하고 살짝 실망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보다보니 수수하면서도 성격이 좋아 보이는 얼굴이 정이 가더군요. 대화를 해 보니 더 호감이 듭니다.
언니가 휴대폰으로 음악을 틀고 있길래 왜 그러냐고 물으니 오피스텔이 방음이 너무 안 되어서 일부러
틀어 놓았다고 하네요. 후기 보니깐 신음소리가 너무 커서 옆방에 다 들릴 것 같아 걱정된다고 하던데..
보영 언니가 스스로를 너무 잘 알기 때문에 미리 틀어 놓은 게 아닌가 싶네요 ㅎㅎ
언니가 내어준 쥬스를 마시며 잠시 대화를 나누는데, 최근에 한 2~3달 출근 안했었다고 하네요. 앞으로는
일주일에 3~4일 정도 꾸준히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슬슬 탈의를 하고 샤워하려고 하니 언니가 칫솔에
치약을 짜서 건네주네요. 샤워 서비스는 없는지, 수건만 건네주고 혼자 씻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언니가
들어가서 씻는데, 벗은 몸을 보니 살짝 육덕지면서 탐스러운 것이 프로필 사진 그대로입니다.
침대에 누워 있으니 언니가 다 씻고 나와 침대 가까이 다가오네요. 그리고 제 몸 위에 언니 몸을 포개며
오른쪽 가슴부터 빨아주는데, 소프트하지만 기분 좋습니다. 그리고 왼쪽 가슴으로 옮겨 가다 눈이 마주치니
키스를 해주는데, 빼지 않고 혀를 내미는 하드한 키스입니다. 기분이 좋아 1~2분 정도 오래 한 것 같아요.
그리고 BJ는 부랄부터 살며시 들어오는데, 이 언니 특징이 손가락으로 부랄을 살살 간지려주면서 애무를
하네요. 처음에는 자지를 얉게 빨다가 점점 깊숙이 넣는데, 뿌리까지 넣는 목까시를 하면서 혀를 움직여
자지 아랫기둥을 핥아주는데 이게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귀두를 꽤 높은 압력으로 빨아주네요.
사실 보영 언니는 서비스보다는 역립에 더 최적화된 언니입니다. 이제 언니를 눕히고 가슴부터 빨아보는데
후기에서 본 것처럼 함몰유두네요. 혀로 살살 빨아주다가 입술로 슬쩍슬쩍 닿으며 스쳐 주니 꼭지가 발딱
서면서 나옵니다. B컵 가슴은 두 손으로 쥐어 주니 딱 맞는 사이즈구요. 몰랑몰랑한 천연 가슴이 느낌도
참 좋습니다. 언니가 가슴 애무부터 느끼기 시작하는데, 고개를 뒤로 젖히면서 입을 벌리고 "하아 하아~"
하면서 나름 참으려고 애쓰네요. 아래로 내려와 본격적인 보빨에 들어가는데, 이미 보지 안은 홍수가
났네요. 혀로 보짓물을 살짝 맛보고 클리를 집중적으로 빨아주니 언니의 젖히 고개 너머로 "아아아아~"
하는 신음이 터져 나옵니다. 혀만으로는 부족하다 싶어서 손가락으로 클리를 부벼주는데 보짓물로 손가락이
금방 흥건해집니다. 이런 활어 반응 언니 정말 오랜만이네요. 이러면 애무하는 보람이 있죠.
더 지체하기 힘들 듯 해서 콘을 씌운 후 살살 보지로 진입해 보는데요. 보짓물로 흥건해진 상태라 젤 따위
필요없네요. 다만 살짝 밑보지라서 각도를 잘 맞춰야 할 듯해요. 살며시 살며시 홍해를 가르듯 보지 속을
벌리며 자지를 끝까지 집어 넣으니 언니가 탄식을 지릅니다. 언니 몸 위에 제 몸을 포갠 후, 강렬히 끌어
안고 피스톤 운동을 시작합니다. 일부러 살살 하면서 언니 귓볼을 빨아줬어요. 그러니 언니도 끌어 안은
제 팔에 빨며 반응해 주네요. 마치 여자친구랑 하는 기분이 들 정도로 이렇게 깊게 밀착한 체위는
오랜만이었습니다. 슬슬 시동을 걸어 격렬하게 박아대니 언니가 숨소리가 거칠어지며 죽을려고 하네요.
좀 템포를 낮추기 위해 언니 상체를 들어 올려 마주 보며 앉은 상태로 매미 체위로 박아줬습니다. 그러다
그대로 누으며 언니를 위에 앉힌 여상위로 들어가는데, 언니가 엉덩이를 흔들며 입으로는 제 가슴을
빨아줍니다. 흥분했다는 것이 느껴지는게, 처음에 소프트한 애무와 달리 가슴 꼭지를 빨아 먹을 정도로
세게 빨아 주네요. 저는 두 손으로 언니 가슴을 움켜 쥐었다고가, 또 언니 허리를 잡았다가 하면서
깊숙히 박힌 언니 보지를 음미합니다. 이제는 언니 엉덩이를 맛볼 시간. 뒤로 엎드리게 한 후 후배위
자세로 들어가는데, 밑보지라 이쪽이 더 수월합니다. 뒤로 박으면서도 한 손으로 클리를 문질러 주는데,
끊임 없이 보짓물이 흘러 나오네요. 마치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요.
아.. 그런데 쉴 새 없이 박다 보니 제 맘과는 다르게 자지가 점점 작아지는 느낌이 듭니다. 아마 아까 먹은
사정지연제 때문인가 봅니다. 확실히 효과가 좋긴 한데 가끔가다 이렇게 자지가 죽어버리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언니 보지에서 뺀 후, 콘돔을 벗겨 손으로 해 달라고 하고 눕습니다. 언니가 입으로는 귀두를 빨고
손은 피스톤 운동을 해 주면서 열심히 세워 주네요. 또 그 모습에 다시 힘을 얻었는지 자지가 다시 꼿꼿해져
언니에게 "나 이제 회복한 거 같애. 다시 박을래" 하니까 새 콘돔을 씌워 주네요. 이쯤되면 어떤 언니들은
빨리 안 싼다고 짜증을 내는 언니도 있는데, 보영 언니는 싫은 내색 하나 없네요. 아마 그만큼 본인도 잘
느끼기 때문이겠죠. 일이지만 섹스 자체를 좋아하는, 타고난 활어 반응의 소유자입니다. 마지막으로 강강강으로
박으며 언니에게 "나 입에 싸도 돼?" 하니까 고개를 끄덕이네요. 와우.. 정말 아낌 없이 대주는 언니네요.
사정 느낌이 오자 자지를 뺀 후, 콘돔을 벗기고 잠깐 딸딸이를 치며 언니 보지를 문질러 줍니다. 저 혼자
오르가즘 느끼면 미안하니 마지막에 언니도 좀 더 느끼라고 클리를 잠시 더 문질러 주었어요. 그리고 언니
입에 자지를 넣고 정말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사실 야동처럼 벌린 입에 제 좃물이 흝뿌려지는 모습을 보고
싶었지만, 언니가 자지를 꽉 머금고 있어 그거까지 보긴 어려웠어요. 하지만 좃물이 언니 입천장에 닿는
것을 느끼고, 그리고 입싸 했다는 자체로 큰 만족을 느꼈습니다. 사정이 끝나자 저는 온몸에 흥건한 땀을
쏟으며 침대에 그대로 쓰러졌고, 언니는 화장실로 가서 입을 씼네요.
정말 간만에 100% 즐긴 섹스였습니다. 전투적인 섹스였다고 할까요. 퇴실시간 5분 남겨놓고 정말 한 40분 간
온전히 떡만 치며 박아댄 것 같아요. 물론 사정지연제의 힘도 컷겠죠. 그리고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언니의
보지도 한 몫했구요. 재접견 의향 90%구요. 사람 좋아 보이는 얼굴에 목소리도 좀 큰 편이고 덤벙대는 성격
같지만, 그런 이미지와는 다르게 몸은 정말 섹스에 최적화된 언니입니다. 앞으로 자주 출근한다고 하니
기회가 닿는 한 더 보고 싶네요. 일산 선물은 봐야할 언니가 정말 많은 것 같아요 ㅠ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