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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마리) 아담 슬림한 몸매에 귀여운 얼굴, 그리고 거기까지 귀엽네요.

    제휴 업소명
    duqodn1004

    업종 & 업소명 : 강남 여배우

    아가씨 예명 : 마리

     핸플 한 우물만 파다가 꼴릿한 실사가 첨부된 휴게텔 후기 몇 편을 접하고 보니 한 번 꽂고 싶은 욕구가 맹렬하게
    용솟음치더군요. 머뭇거렸다가는 괜히 핸플업소 몇 군데서 연속 블랙먹을 것 같아 서둘러 인증절차를 완료하고
    제가 원하는 시간대에 일하는 매니저 중 실장님의 조언을 참고하여 마리 매니저를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후기를 보니 외모는 평범하지만 다른 조건들이 좋아 꽤 인기가 많은 매니저더군요. 어느 정도 감을 잡고 시간 맞춰
    방문하니 중중 정도의 얼굴에 여리여리하고 아담한 체구의 매니저가 맞아주더군요.
     얼른 본 게임을 하고 싶어서 서둘러 씻다가 미끄러져서 엉덩방아를 찧었는데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별일 없었으니 다행이지 다치기라도 했으면 정말 입장 난감할 뻔했네요. ^^;

     씻고 나오니 마리 매니저는 이미 옷을 다 벗고 저를 맞을 준비를 하고 있더군요. 흥분을 가까스로 가라앉히며
    서비스를 받았는데 비제이 느낌이 핸플때와는 사뭇 다르더군요. 어차피 최종 목적은 사정이지만 휴게는 일단 세워서
    넣는 행위를 해야하니 제 똘똘이가 빨리 서도록 피를 좍좍 빨아당기는 느낌이 아주 강하게 들더군요.
     제가 휴게를 아주 안 가본 건 아니지만 비제이는 처음 받아봤는데 꽤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어느 정도 서비스를 받고 저도 마리 매니저를 애무했는데 체구가 작은 만큼 보지구멍도 작아서 저기에 과연 잘 넣을
    수 있을지 자신을 못 하겠더라군요. ㅡㅡ?;;;

     제 애무에 대해 마리 매니저의 반응이 크게 눈에 띄진 않았는데 계속 하다보니 넣어도 될 정도로 보지가 젖었다 싶어
    장비를 착용하고 천천히 진입을 시도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제 똘똘이가 콱 졸리는 느낌이 들더니 몇 번 움직이지도
    못하고 으으윽 거리다가 결국은 사정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순간 마리 매니저가 흠칫하더니 장비 착용한 거 맞는지 확인을 하네요. 마치 그냥 안에 싼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면서 말이죠.

     나름 핸플 짬밥을 먹었기에 어느 정도 자신감을 갖고 임했는데 기세가 푹 꺾여버리고 말았지만 굴하지않고 심기일전해서
    다시 도전해봐야 겠습니다. 기왕에 발을 들였으니 이 쪽도 어느 정도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꾸준히 다니면서 감각을
    다져보려 합니다. 아 그리고 매니저의 외모를 크게 따지지 않는 회원님들이시라면 마리 매니저 한 번 만나보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똘똘이를 빈틈없이 꽉 감싸주는 뿌듯한 느낌을 안겨드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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