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대떡방 & 창동 쇼킹
아가씨 예명 : ARIN
4월 말!!!! 나는 직장이 쉬는 날이라서 낮에 집에서 뒹굴면서 어김없이 어디 갈 곳이 없는지 여탑을 서성이고 있었다.
그러던 중, 창동 쇼킹 업소가 눈에 들어왔고!! 이곳으로 결정해보았다.
예약을 하고 도착했을때에 친절한 사장님의 모습이 인상깊다.(남자다.ㅋ)
매력적인 모습은 마사지전에 샤워를 끝마치고 문을 열었는데 ㅋ 수건을 똭!!! 주시는거 아닌가?!ㅋㅋ좀 민망했지만 사장님의 센스에 감동하였다. ㅋ
그리고, 마사지를 받았는데 마사지사님도 마사지를 잘 하셨다 ㅋ
시원하게 잘 받았다.
대망에 본게임이 이루어질때 ㅋ
배시시 웃으며 들어오는 그녀와 나의 터치에도 하나하나 다 받아주는 그녀의 모습 ㅋ 그리고 격렬한 신음을 계속 나를 자극했다. ㅋ
특히 뒤로 할때 그녀의 신음은 극에 달했다 ㅋ 그래서 난 뒤로 하는 것을 계속 할 수 밖에 없었고 ㅋ
결국 사정에 성공하였다 ㅋㅋ
마무리까지 나가는 모습이 귀여웠다!
강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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