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휴게텔소유후기
다르비니다르비니 ·
작성일: 2018.05.08 15:261
업종 & 업소명 : 런
아가씨 예명 : 소유
백수의 삶이란
출근부에 연연하지 않는다.
라고 배웠지만 런프로필은
아침에 일어나 항상 보게 되네요.
달림을 위해 출근부를 훑어보는도중.... 두둥!!
평소 지나쳤던 소유가 눈에 쏘옥 들어옵니다.
취향이 롤이 인생인
본인은 서둘러 예약전화를 겁니다.
다행히 3시에 예약을 잡고 강남으로 갑니다~~~ 슝~~~
도착해 노크를
저 멀리서 발자욱 사운드가 들립니다.
지금 이 떨림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죠!!!!!
기대감을 가지고 문이 열리자 스캔을 합니다.
이쁜 원피스를 입고있는 언니가 반겨줍니다.
이거 큰일나는거 아닌가 모를 정도의
민필에 착하고 예쁜 느낌이 풍기는
와꾸를 자랑하는 소유씨가 반겨줍니다.
그분이 다가옵니다.. 여름도 아닌데
엄청 민삘의 매미가 저를 감싸줍니다!!!
차도남 컨셉으로
조용히있는데 이분 굉장히 말을 겁니다
엄청나게 겁니다 계속 겁니다 웃으면서 겁니다
대답을 안할수가 없습니다. 또 겁니다 자꾸 겁니다
살짝 부담스러울쯔음
이제 씻을려고 옷을 벗는데
귀를 정화하는 말이들립니다
같이씻을까요? / 네네넹? 콜!!
나머지 물기를 닦고 있는데
침대에 누워서 양팔 벌리고 있는
소유씨를 보자마자 차도남이고 나발이고
헤헤헷 그대로 달려가 몸의 대화를 나눕니다.
슬림한 몸에 비해 게이슴이 참
맘에 듭니다. 이게 크지도 작지도 않고
제가 손이 좀 커서 C 까지는 꽉차게 잡는데
왠걸 사알짝 남네요. 그치만 색과 모양 모두 입흡니다!!
본게임 내용은 참 알찹니다
수량도 어마어마하시고 저와같은
관리가 잘된 잔디구장에서 볼차는 느낌이랄까
그렇게 볼을 앞뒤로 찰지게 차고
소유에게 제 소중이의 함성을 발사합니다
이 후 부터가 중요한데 형님들 대충 아시겠지만
정리하고 샤워를 하러갑니다 그쵸? 맞죠? 하지만!!
소유는 그렇지 않습니다
같이 누워서 안아주며 대화를 이끌어 나갑니다
이게 참 적응이 안되는 저이지만 이왕 이렇게 된거
어색하지 않게 팔베개를 해주며 이런저런 대화를 합니다
그렇게 얼마 지나지 않아
벨벨벨 이 울리고
한번 더 정성스럽게 씻겨주는 소유씨를 보며
고맙단 한 마디를 던집니다.
이렇게 저의 접견은 마무리됩니다.
이상 물러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