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황제
아가씨 예명 : 마리
회사동료랑 범계에서 한잔 마시다가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위치]
범계역 먹자골목 초입입니다. 찾기는 쉽습니다~~ ^^
[시설]
로드스탈입니다. 룸이 쭉~ 있고, 샤워실은 별도로 있어요
샤워 서비스도 있습니다. ^^
[서비스]
저는 마리씨로 초이스하였습니다.
방에서 기다리니 입장합니다~
같이 샤워하고 나가자고하여, 손잡고 샤워실로 갑니다. ㅎ
칸막이를 해놔서 눈치안보이게 샤워서비스를 해줍니다.
비누칠을 하고 저도 마리 가슴을 만지니 말랑말랑 만지기 좋아요.
슉슉~ 샤워를 끝내고 다시 방으로 돌아 왔습니다.
조명은 좀 어두운 편 입니다.
마리를 눕히고 키스를 하면서 가슴을 만지니 너무 좋습니다.
말랑 말랑..
찌찌를 쪽쪽 빨아주니깐, 흥분하기 시작하네요. 클리를 살살 만져주니
아흥~ 신음소리를 내주네요.
찌찌먹고, 뽀뽀하고, 존슨이 못참겠다고해서
무릎꿇은 상태에서 BJ를 해달라고 하니
열심히 빨아줍니다. 목까시까진 아니래도 꽤 깊게 넣어서 빨아줍니다.
아.. 쌀거 같아서 스톱시키고
콘을 착용하고 보지에 넣었습니다. 느낌 좋네요
언니도 같이 느끼는듯해서 강강강~ 마구 펌프질을 했어요
술이 좀 들어가서 과격해 졌나봅니다. ㅋ
뒤로 돌려서 뒤치기로 하니 신음소리를 더 내주네요.
쪼임이 좋아 쌀거 같아서
다시 돌려 놓고, 얼굴 보면서 붕붕하다가 마무리 했습니다.
콘질싸하고 조금 안고 있다가
이런 저런 얘기 좀 하다.. 다시 같이 샤워하고 퇴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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