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이렇게까지 귀엽고 이쁘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정말 플필에 있는 사진하고는 많이 다르네요
플필의 사진을 보고 어리지만 와꾸가 좀 요런 생각이 조금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웬지 그녀에게 끌리고 조이의 매력이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녀를 예약하고 가봅니다.
친절한 실장님의 안내로 방을 배정받고 조이가 소프트하고 서툴지만 그래도 잘 따라와
주는 매니저니 잘 좀 부탁한다고 해서 나름 약간의 사명감을 가지고 그녀를
가르치리라 생각을 하고 전투에 임했네요
하지만 많이는 가르치지 못했어요 일단 짧게 한국어는 구사하지만 언어적인 소통에서
일단 막혀서 그냥 몸으로 그녀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기본적인 자세에서 좀더 다양한 자세를
일단 짧은타임에 조이가 은근히 샤워타임이 좀 길어서 진도를 많이 뽑지는 못했어요
안에서 샤워를 하는데 그녀가 한국말로 인사를 하면서 들어옵니다.
어리게 보입니다. 그리고 이쁘고 귀여워요 몸매도 슬림하니 한눈에 좋다~~좋다~~
외모괜찮다 플필사진하고 많이 다르다라고 생각했어요
서로 웃으면서 전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조이 샤워를 좀 길게하네요
그녀를 기달리면서 자지를 만지작 만지작하니 반풀이 되었네요
그녀가 샤워를 마치고 제 존슨을 보더니 웃으면서 제 앞으로 오길래
그녀에게 빨아달라고 하니 그녀가 침대위로 올라가서 엎드려서는 제 존슨을 물고 빨아줍니다
저는 침대옆에 서서 빨리는 제 자지를 보면서 그녀 가슴이며 몸매를 만져보는데 너무 뽀숑뽀송한
느낌에 감촉이 너무 좋아 어린 영계 피부가 좋긴 좋구나 생각했어요
계속 빨아주는 그녀 다른 서비스가 없길래 그냥 콘을 씌우고 정자세로 자세를 잡고 그녀를
앉고 천천히 삽입합니다. 앉고선 천천히 삽입후 엉덩이를 흔들면서 박아대고
상체를 들어올려 그녀를 보면서 엉덩이를 흔들고 그녀 조이 가슴을 애무하면서 박고
다시 안아서 박다가 그녀 다리를 일자로 모으로 그녀 봉지를 보면서 박아봅니다.
그녀 다리를 모았다 벌렸다 하면서 박다가 가윗치기로 바고 다시 옆에서 좀 박다가
뒤치기로 자세를 바꾸어 펌핑을 좀하다가 그녀를 바닥에 눕히고 박고
여러체위해도 별다른 태클없이 잘 따라와주는 그녀 마인드가 좋네요
가끔 소통이 안되서 어떤 자세를 하고 싶어도 예를 들자면 바닥에 눕히는 자세
못하는 경우있는데 자세적인 부분에서는 나름 열심히 가르쳐주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 침대옆에서 스탠딩자세로 박다가 사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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