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뉴힐링
아가씨 예명 : 시아
오늘은 지난번에 못본 시아보러 갑니다.
거의 일년만에 보는 아이입니다.
본판이 맞기는 합니다만 프로필이 너무 이쁘게 나왔네요.
입장 후 한 오분 기다리니 들어옵니다.
하얀 메이드복 같은데, 옆구리가 터져 있는 ㅋㅋ 손넣어 가슴 만지기 좋은 복장입니다.
간단하게 인사하고, 작년에 보았는데 그동안 뭐하고 지냈냐.. 했더니
시아도 반가운 척을 해주면서 한번 더 안기네요..
일단 샤워하러가서 씻고나오니 약간 쌀쌀합니다. 둘이서 꼭 안고 배드로 갑니다.
누워있으니 서비스 시작하는데 아주 혀로 도배를 합니다. 눈아래 보이는 모습이 좋기도 하고.
손댄 가슴이지만 사이즈가 풍족한것이 만질 맛 납니다.
뽀뽀까지는 좋은데 키스도 적극적으로 들이대서 피하느라고 힘들었습니다.
곳곳을 맛보고는 동생에게 집중합니다. 동생 빨아주는데 목까시가 아주 깊숙하게 들어옵니다. 보통은 잠깐 동안인데 시아는 아주 넣고 놉니다.
아마도 제꺼가 짧아서 그런걸지도. ㅋㅋ
그리고는 제 두다리를 잡아 올리더니 똥까시까지 맛깔나게 서비스합니다.
여기조기 빠는 건 정말 잘 빱니다. ㅋㅋ
69 요청해서 꽃잎 구경하며 손장난치면서 빨리고 있으니 69 자세에서 장화를 신기고는 제게 등을 보이며 여상으로 들어옵니다.
방아 잘 치네요.. 금새 신호가 와서 제가 상체를 세우고 백허그처럼 가슴을 좀 잡고자했는데.. 잠시 주물거리고 있노라니 시아가 얼굴을 돌려서 키스를 하려고 하길래 얼른 꼭지를 빨았습니다.
빨기 쉽게 자세를 잡아주네요. 그대로 뒤치기로 전환합니다. 사운드도 저를 자극시키네요.
달리기 편하게 자세를 아주 잘 잡아줍니다.
마지막은 제가 위로 갑니다. 꼭지 빨면서 슬슬 속도 조절해가며 펌펑합니다. 펑핑하면서 머리카락을 좀 잡고 쓰담쓰담했는데 제 손가락까지도 열심히 빨아제낍니다. ㅋㅋ
뭐 결국 시원하게 발사하고 잠시 있으니 아래에 힘을 줬다 뺐다하면서 장난을 치네요.
샤워마치고 옷 입는데 지급보니 하얀 티팬티를 입고 왔네요 아까 탈의할때는 미처 못보았는데..
담에는 요거 입혀놓고 살짝 제끼고 한번 해봐 겠네요.. ㅋㅋ
미소보다는 키도 크고 비율이 좋은 것이 지금의 라인업에서는 저는 시아 > 미소 > 리타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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