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길동퀸
아가씨 예명 : 율리
율리 첫접견 입니다.
길동역 도보10초거리의 길동퀸 방문했습니다.ㅋㅋㅋㅋ
정말 초초초초초 역세권이네요.
대중교통 이동이 정말 용이해서 좋습니다 ^^
어떤매니저가 좋을지 몰라 실장님께 추천해달라고 했습니다.
와꾸 좋고 서비스 좋고 떡감 좋은분으로..
율리 매니저 추천해주셨습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한 인증샷입니다.
제인증샷은 아니구요 ㅠ.ㅠ 퍼온 사진이니 양해 바랍니다 ㅠ.ㅠ
율리 매니저에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키는 162~3정도에 큰 슴가와 육덕진 몸매. 입장할때 시스룩 란제리
졸 꼴립니다~
T팬티를 젖히면 앙증맞게 생긴 보지.
털이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날개도 없습니다.
그냥 애기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깨끗합니다. 보빨할때 향기가 나고
클리를 자극해주니 애액이 스물스물 흘러나옵니다.
잘 느끼는 분이네요~
제가 먼저 애무를 해준후, 이제 율리가 저를 애무를 해줍니다.
귀부터 사타구니까지 정신없이 애무를 해주네요.
그리고 자지를 한입에 삼킵니다. 목젖이 다을것 같이 깊게 쑤셔주네요.
그러면서 저에게 말합니다.
YOU HAPPY?
ㅎㅎㅎㅎ 제가 행복하다면 본인도 행복하다네요.
마인드 죽이네요~~
그렇게 제가 행복할 수 있는 모든것을 행했네요 ㅋㅋㅋㅋ
율리야. 넌 최고야 ㅋㅋㅋㅋ
실장님 추천이 정답입니다 ^^
다음에도 좋은 분 추천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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