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메이드
아가씨 예명 : 리안나,미미
이사해서 어색한지 잠은 안오고 밍기적 거리던중
싸이트 보니 눈에 띄는 리안나 라는 사진이
꼴리게 쌩겼더군요 (육덕스타일이라~~)
전화하니 바로 된다 더군요 예약하고 집에서 기다리는데
예약시간이 다되가는데도 소식이 없길래 안된줄 알고 취소 하려고 했으나
그때 문자로 주소를 보내 주시더군요 그래서 시간도 늦었고 도착하려면 시간 좀 걸릴거 같다고 하니 괜찮다고 하시길래
부랴부랴 대충 준비하고 기사한테 여기로 가달라고 말하고 내렸는데
문자로 보내준 근처위치가 아무리 찾아도 안보였습니다 그래서 근처를 배회하던중 전화해서 지금 위치를 말했는데 좀 멀리 제가 있었네요
다시 찾으러 가는길에 비가 조금씩 내립니다 슬슬 짜증이 나더군요
여차저차 해서 전화로 말씀해준 곳에 도착해서 보니 가까운데 있었습니다ㅡㅡ (제가 잘 못찾은듯)
시간보니 비오는데 1시간정도 배회한듯 2층으로 올라가자 바로 카운터
보이길래 놀랐습니다 카운터에 있던분이 실장님 처럼 보이길래
계산하고 바로 옆에있는 남자 한분이 안내하길래 따라가서 안내해준
방 들어가자 마자 샤워다하고 콜 해주세요 합니다 밖에서 비 맞고 찝찝하길래 샤워실은 안에 있어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샤워 했습니다
가운 다 입고 담배 한대 필 찰나
똑똑~~
안내해준 분이 들어옵니다
아직 콜이 없으시길래~~
나:지금 막 샤워 끝나서요~~
지금 바로 보내 드릴게요~~
나:네~~
제가 오래도 씻었나 봅니다(인정합니다)
한대 피는 중간에 리안나 등장 사진보다
슬림한 처자더군요 뭐 나쁘지 않았습니다
리안나:하이
나:하이
재떨이가 안보이길래 터는 제스쳐 취하니
옆에 있던 티슈 몇장빼가지고 주더군요
순간 멍해서 연기가 눈에 들어 갔습니다
눈 깜빡거리니 재 어깨를 만져주네요 웃으면서
(자기도 황당하던듯)
여기서 부턴 내용이 길어서 코스도 비슷하고
내용은 비슷하니 생략하겠습니다
그렇게 리안나 나가고 또 샤워하고
한대 피던중 이번엔 나이가 있으신
마사지 하는분이 들어옵니다 마사지분도
태국녀 였습니다 오랜만에 마사지 받으니
축 처지더군여 마사지도 꾀 오래 받았습니다
마사지 끝나고 또 누가 똑똑합니다
순간 리안나 인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미미 였습니다
비슷해서 자매로 보일정도 였네요
오히려 미미가 약간 통통 같더군요
미미:오뽜 워러~~
나:ㅇㅋ
더워서 한잔 더 손짖하니 오케이 그러면서
나가서 종이컵에 한잔 더 가져오네요
한국말좀 하는거 같길래
나:한국말 해요~~
미미: 웃으면서 쪼금 쪼금 쪼금~~
미미:나 샤워~~
나:ㅇㅋ
수위는 비슷하니 여기까지
끝나고 동반 샤워를 해주네요
다른건 없습니다
폰으로 쓴거라 쓰다보니 두서 없이
적었네요 전체적으로 코스 다 받으니
대략 2시간 좀 넘게 있던거 같네요
코스는 제휴 업체이니 싸이트 보시면 아실겁니다
저는 d코스로 했구요
후기가 하나도 없어서 가봤는데
태국스타일 좋아하는 분들은 나쁘지
않은거 같습니다 대화가 좀 힘들어서 그렇지
영어를 전 못해서~~
미미는 좀 하는거 같습니다
미미 들어오기전 힘들었는데
물 두잔 마신 모습 보니 오뽜 퐈이팅~~
담엔 원샷으로 해야지
경험해 보고 싶은 분들은 도전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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