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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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우수회원 무료권] (소피아) 착한 슬림 와꾸 영계~ Sexy 올누드 실사

    업소명
    제천 VIP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대떡.휴게 & 홀리데이 선릉점

    아가씨 예명 : 소피아


    3일간의 연휴.. 다들 행복해 하시겠지만 미혼이라 마눌없고 여친없는 저는 외로움에 방바닥에

    자지를 비비다가..결단 아닌 결단을 내렸습니다. 홀리데이 가즈아~ 점심시간쯤 예약문의하니



    바로 이 소피아! 뜨아 요 처자가 예약됩니다. 여탑인으로써 동남아쪽 타일랜드,

    베트남,캄보디아.라오스ㅋㅋㅋ 볼만한 와꾸인지 조심해야하는만큼 프로필 찬찬히

    봤지요.  200% 리얼포토.... 실사 맞쥬? 비쥬얼 나쁘지 않쥬?

    네 프로필도 확인했으니 바로 달려야쥬~ ㅎㅎ
     
    예약한 시간에 도착해서 올라서니 인상좋은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문열고 반겨

    주십니다. 오프샵같이 방 안내받고 나와서 샤워하고.. 누구나 그렇듯 방으로 컴백..

    조금 기다리니 노크하고 소피아 들어옵니다.  오~ 실사 구라없는 조기 조 처자

    들어옵니다.


     
    저런 단아한 모습으로 들어옵니다. 머리도 어깨부근까지 내려오는 좌지본좌들이 좋아하는 머리군요ㅎ

    방긋 웃으면서 "유어 네임?" 묻네요..우리 외산 언니들이 첫 질문으로 많이 하죠..

    난 영.알.못 컨셉으로 베시시 웃으며 그냥 꼬옥 안아버립니다. 대답할 시간도 아깝군요. 너무 귀여워서

    교정기한 귀여운 웃음으로 이언니 포옥 안기네요.  어리고 보조개 들어가는 귀여운 얼굴인데 교정까지

    끝나면 정말 더 예뻐지겠군요. 그날까지 있으면 좋겠는데 ㅎㅎㅎ

    꼬옥  끌어 안고 제 바쁜 두손은 지퍼를 내리고..빤쭈를 내립니다. 언니가 부끄러운듯 가슴을 가리며

    "가슴 작아작아" 어설픈 한국말로 조잘거리네요.  

    귀엽고 만지작거리고 싶은 가슴인데 먼저 부끄러워 하네요..그러거나 말거나 전 슬림 매니아이기에

    저 슬림 몸매에 미췬 골반라인에 눈이 돌아버린 나머지...




    다 벗기고 올라타버립니다. 소피아 가슴 애무 들어가니 활어본능 살아나셔서...어쩔줄 몰라합니다.

    바로 옆구리 지나 아래로 내려가니 본인이 커트했다고 하는 트라이앵글존이 나오는군요..

    섹쉬합니다. 중딩 보지처럼 스포츠 머리를 한 수풀과 일자로 곱게 내려온 보지... 개취이긴 한데

    제가 참 좋아하는 꼴릿한 모양입니다.




    밑즙을 취식하면서 똥꼬부근을 손으로 만져줬더니 좋아라하네요.. 이따가 여기도 탐험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만큼 좋아라 합니다. 그치만 초절정 매너남 상위1%이기에..혓바닥으로 애무만 해주고...^^

    리얼한 반응을 보고 장비 착용후 진입~

    언니 수량 좋네요..한쿡애서 일한지 1달정도밖에 안된 NF답게 수량도 풍부하군요..젤 만질틈도 안주고

    그냥 삽입해버려서 ㅎㅎ 이건 보증하지요..여튼 좋은 쪼임과 감촉 만족스런 수량에 팥팥팥...뒤로

    돌려서 저 엄청난 골반라인을 양손에 움켜줘고 팥팥팥..  정말 남자라면 이렇게 행복할수 있나? 라고

    혼자 느끼면서 떡치기에 충분한 떡감과 몸매 였습니다.

    소피아를 제 위로 올려서 여성상위스킬도 보고 싶고 해보고 싶은것이 많았지만 현실적으로 우리가

    실사도 찍고 대화도 하고 이런저런 시간이 필요했기에.. 그 자세로 이마에 땀날즈음 마무릴 했네요..

    정말 다음에 다시가서 길게 시간잡고 한번 제대로 이자세 저자세로 떡도 쳐보고 둘다 땀이 범벅 될때

    까지 떡쳐보고 싶은 언니입니다. 나오면서 배웅해주시는 실장님에게도 말씀드렸지만. 소피아 무조건

    다시 재접하고 싶네요.


    포스트 스크립트 //// 이번에는 직접 무료권 쪽지주신 방장님과 홀리데이 업소 관계분들께 감사
    인사 전합니다. 아름다운 여탑! 제 후기는 Only 여탑! 우리들의 약속!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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