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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인기녀라는 '캣' 원없이 빨리고 왔어요

    업소명
    일산 HUSH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일산 비너스

    아가씨 예명 : 캣


    안녕하세요? 횐님들.


    사실은 이날 다른곳 다빈이 보려고 하다가 시간 및 이전으로 불발 되어, 대체할 곳으로 전화해서 갔습니다.


    하지만, 항상 친절한 실장님의 전화 응대와 추천매니저 소개로 기대감을 안고 방문 하였죠.


    오피형으로 주차후 방문 노크..후 입장 합니다.


    간단히 인사후 샤워서비스 시작,, 음? 이친구..엉덩이쪽을 세심하게 씻겨 주네??


    샤워후 침대에 누워섭스를 받는데 꼼꼼하게 하네요..가슴부터 슬슬 아래로..아래로...좋아..음..잘빠네...음..


    근데 다리를 잡더니..위로 들어 올리네요...음? 똥까시?


    저는 똥까시나 애무시 항문에 손꾸락 살짝 넣는거 별로...안좋아 합니다.


    웃으며 살짝 다리에 힘을주고 거부의 몸짓을 보네니...


    으으응~ 하며,,애교를..결국 제가 졌습니다. 힘을 풀고 능욕을 당해 버렸어요...


    '내가 졌다 그래 맘껏 빨아봐라..' 하고 엉덩이를 대주고 말았습니다.


    이제 올라타서 앞뒤로 흔들~돌리며 흔들~위아래로 움직임을 보이는데..이놈의 조루끼가....


    얼른 붙잡아 정자세로 바꾸고..조절하려는데...싸버렸네요.


    콘빼며 콘의 액체를 보며,,먼가의 만족이 보인 얼굴로 정리를 해주네요..ㅎㅎ


    그래 2차전에서 잘하자 이런 마음으로 옆에 눕혀 이런저런 대화를 시작 했습니다.


    근데 이친구 영어가 서툰듯 해요. 저도 서툴지만. 짧은 대화로 자꾸 끊어지니..살짝 몸이나 더듬을까?


    가슴 만지고 등허리 쓰담쓰담 하니..


    헉...벌써 2차전 시작을...아직..안될텐데..


    애무시작 됩니다..


    근데 잘 안스네요..좀 쉴시간이 있어야 했는데...


    발기가 잘 안되니, 또 항문 공략을..나 거기 시른데...더죽네요...


    조금 스다가 죽어 버리니 밑에서 으으응~,응! 하며 꼬추 입에물고 소리를 계속 빱니다.


    또빱니다. ㅎㅎ그래 오늘 원없이 빨리는구나ㅎㅎ


    결국 제가 그러지 말고 69로 돌리고 애무 받으니 발기가 되기 시작 합니다.


    꽤 깔금하게 생긴 보지..구경하며 아래쪽에서 열심히 빨아주니, 금새 단단해 지네요^^


    그렇게 2차전 마무리후, 샤워하러 가니 따라 오네요..힘들테니 좀 쉬라 했어요..나 혼자 씻겠다고.


    그러니 또 그 특유의 응~!!! 콧소리로 절 밀어넣고 씻겨주네요^^


    뭐 약간 성향이 안맞는거 한개 빼고..그것도 사실 제가 컨트롤 하면 되니...


    맘에드는 아이네요. 추천해준 실장님께 감사하며,,퇴청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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