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인천쪽와서 간만에 달리네요 ㅎㅎ
인터넷 뒤적뒤적하다 가까운 부천쪽에 일본매니저가 있는
잭팟이 눈에 들어와
프로필보니 일본분은 한분이라 키요 예약 저나 고고!!
프로필은 50프로도 안믿는성격이라 기대안하고 예약잡아서 출발!!
업장 들어가서 안내받고 등등 앞에 행사들을 마무리하고
드디어 키요씨 접견!!
반갑게 인사하고 몸매 얼굴스캔하니 슬림하고 아담싸이즈에 이쁜얼굴을 가지고있네요
누드톤원피스를 입고있는데 벌써부터 꼴릿하네요
샤워 때 이미 부풀어 올라 주체를 못하여 빨리 시작하자고 합니다
가벼운 키스와 함께 서로의 몸이 엉키며 만지고 빨고 만지고 빨고하다
서비스좀 받아볼까하여 누워있는데 비제이랑 애무스킬이 좋습니다
똥까시도 살짝해주는데 그건제가 안좋아해서 바로패스!
키스와 애무스킬에 의해 부풀어 온 내 쥬니어를 풍선으로끼고 바로 합체!!
정상위 상위 후배위 아주 찰지게 일본식으로 섹소리도 좋고 쪼임도 좋고
싫은티 안내고 다 맞춰주면서 곧잘하네요
끝나고 다음을 기약하고 인사하고 나왔네요
간만에 달리는데 기분좋게 발사하고나와 이렇게 끄적끄적 써봅니다
역시 섹스는 일본이 최고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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