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격 : 어린애 같은 가느다랗고 앵앵거리는 목소리라 묘한 로리필이 느껴집니다. 최대한 맞춰주려고 노력하는 게 보일 정도로 착한 마인드네요.
♡ 언니랑 함께 보낸 시간의 기록 :
언니가 있는 호실로 찾아가 노크를 하자 문이 열리는데 와꾸가 제법 준수한 편이네요. 찬찬히 뜯어 보니 눈코입도 큼직큼직한 미인형입니다.
몸매는 프로필처럼 55Size이라 살짝 약통이지만 정상위로 언니 몸 위에 올라가 있으면 마치 구름을 탄 듯 둥둥 뜨는 느낌이 들 정도로 떡감이 엄청납니다. 인사를 하는데 마치 매미같이 가느다란 목소리로 앵앵거리는데다가 말투도 초딩같아서 나이 어린 초딩이랑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묘한 로리필이 느껴지는데 저절로 꼴릿해지네요.
그런데 이 언니한테 가장 칭찬하고 싶은 것은 마인드... 들어가자마자 대뜸 껴안고 키스를 하는데도 잘 받아줄 정도로 착한 착한 순둥이 마인드를 갖고 있는데다가 웬만한 건 최대한 들어주려고 해서 정말 편안한 느낌이 듭니다.
애무나 BJ 스킬은 보통 정도로 크게 뛰어나지는 않지만, 역립이나 섹 반응 만큼은 리얼하고 폭발적이네요.
가슴이 민감하게 잘 느끼는 편이라 빨거나 만져주면 움찔움찔거리고, 특이하게 뒤치기할 때 엉덩이를 살짝 높게 치켜드는 형인데, 허리를 붙잡고 위에서 아래로 강강강르로 빠르게 박아주니까 베개에 얼굴을 파묻고 커다란 신음소리를 내지르는데 뒤치기 떡감이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자세를 바꾸어서 여상위로 언니를 올려보니 언니의 약통 몸매에서 느껴지는 묵직한 무게로 인해 제 아랫도리가 언니 봉지 깊숙히 박히는 느낌... 언니도 깊숙히 박히는 느낌이 좋은지 본능적으로 허리를 움직이는데 점점 흥분되는지 빠르게 떡방아질과 요분질을 번갈아 하면서 숨을 헐떡거리면서 거친 신음소리를 내는데 저도 흥분이 되네요.
제 아랫도리가 점점 묵직해지면서 사정할 것 같은 위기가 느껴집니다. 마무리를 위해 정상위로 바꾸고 강강강으로 피스톤질을 해주니까 언니가 저를 와락 껴안은 채 부들부들 떨면서 순간순간 제 아랫도리를 꽉꽉 죄어주는데 정말 봉지 조임이 엄청나 오래 버티기 힘들 정도네요. 결국 오래 버티지 못하고 언니 봉지 속에서 대폭발이 일어나네요.
언니 몸 위에 엎드려 여운을 즐기면서 숨을 고르는데 언니가 저를 꼬옥 안아주면서 토닥여 주는데 마무리까지 감동이네요.
한동안 그렇게 있다가 같이 샤워를 하는데 찬찬히 보니 더 예뻐 보이네요. 정말 시원하게 몸 풀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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