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계속 가야지가야지 했던 홀리데이인데 드디어 방문을 하게 됬었음
일요일에 휴무하는곳이 더러 있어서 혹시나 홀리데이도 그럴까해서 전화해봤더니
쉬는날없다고 하시는 실장님.
3시에 누구 있냐고 여쭤봤더니 샤샤씨랑 엘린씨? 있다고 하셨음
프로필 보니 엘린씨는 귀여운 스타일이 아닌 관계로 샤샤씨 예약
도착하니 실장님이 맞이하여 주시고 총알 건내드리고 샤워 ~
티 안에 샤워시설이 없어서 조금 아쉽네요..
방에서 기다리고있으니 샤샤씨 입장
화장이 짙은 편이지만.
사진처럼 귀엽습니다 ㅎㅎ
키 150후반으로 보이고 몸매 잘 잡혀있네요
한국인처럼 생긴 태국언니네요 ~
잘 웃어서 좋네요 ~ 둘이 장난스레 티격태격 하다가 서비스 시작 ~
서비스는 전체적으로.. 업소삘이 묻어나는 서비스입니다 ~~~~~
하지만! 역립시에는 업소삘 나지않는 신음... 반가웠네요 ~ ㅋ
물도 나름 충분하고...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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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렇게 서비스는 마무리되고 ~
누워서 껴안고있다가 시간이다되어 다음을 기약하며. 빠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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