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산본 세라비
아가씨 예명 : 사라
원가권을 선물해주신 방장님과 세라비 실장님께 감사말씀드립니다. ^^
원가권을 획득하여 설렌마음으로 세라비에 전화를 걸어서 예약을 했습니다.
이번 방문까지 세라비 3번 방문이네요. 역시나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맞이해주시네요 ^^
예약 당시 사라를 하고 싶었지만 선예약이 있어서 사라 대신 유나를
예약했습니다.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서 기다리고 있는데 실장님께서
조금만 기다리면 사라가 가능할 것 같다고 하셔서 사라로 초이스!!(유나야 미안해 ㅠㅠ)
노크소리 똑!똑! 안녕하세요~ 사나가 입장하네요 ^^(홍보 사진과 거의 일치합니다.)
웃는 모습이 너무 이뻐서 순간적으로 말을 못하고..멍때렸네요 ㅋㅋㅋㅋㅋㅋ
가볍게 사와디캅을 외치고 침대에 앉아서 포옹을 하고 안되는 영어로 몇 마디 나누다가
눈을 응시하고 얼굴을 들이대자 키스타임이 시작됬네요 ^^
가벼운 입맞춤으로 시작해서 딥키스로.. 사나와 키스는 정말 기분이 좋았어요 ㅋㅋㅋㅋㅋ
키스하면서 사나의 가슴과 엉덩이를 탐하자 사나가 옷을 하나씩 벗기 시작합니다.
검정색 브라자와 팬티가 더욱더 섹시해보였어요. 사나를 침대에 눕히고 키스를 하면서
그녀의 보지를 살짝 만져보니 물이 고여있네요 ^^ 사나가 본격적으로 애무를 시작~
가슴을 야하게 빨하주더니 어느새 사까시를 해주네요. 기둥부터 서서히 빨아주다가
귀두 중심으로 빨다가 어느새 깊숙히 빨아주기를 반복...정성스러움이 느껴지는 사까시는
오랜만이네요. 69자세로 서로 탐닉후 너무 흥분되어 콘돔을 끼고 본게임으로 들어갔습니다.
69자세로 충분히 적셔놓아서 그런지 쑥쑥 잘들어가네요 ㅋㅋㅋㅋ 천천히 보지안으로 밀착하자
사나가 보지를 더욱 쪼여주네요. 깊숙히 넣고 키스를 가지면서 슬로우 모션으로 피스톤 작업을
했고 키스는 더욱 강렬해졌네요. 오랜만에 쪼임을 제대로 느낀날이였습니다. 뒤치기 자세로
마무리하고 시간이 좀 남아서 사나와 팔베게 하며 누워있는데 사나가 자꾸 가슴과 자지를 만져주네요
보통 현자타임이 오면 자지가 잘 반응을 안하는데 그날 따라 자지도 반응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가슴만지고 다리 비비면서 장난치다가 시간이 다되어 사나와 인사하고 헤어졌습니다.
간만에 기계적인 애인모드가 아닌 실제애인과 한것 처럼 느낀 사나 후기였습니다. ^^
사나가 5월달까지 하고 떠난다고 하니 서둘러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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