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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보아후기

    제휴 업소명
    강남 여우비
    업종 & 업소명 : 휴게텔 런

    아가씨 예명 :보아

     
    평소와 다르지않은 나른한 휴일. 날도 좋은데 만날사람은 없고 화요일도 빨간날이여서 월요일날

    하루만 출근하면 된다는생각에 살짝 빡쳐있을 쯔음.. 나혼자 방에있는게 억울하기도해서 나가기로 마음을 먹어봅니다.

    막상 나오니 피시방에만 박혀있더군요. 외로운 마음을 달래기위해서 런에 전화를겁니다.

    멋진목소리에 친절하기까지도 한 실장님께서 전화를 받아주시네요. 괜찮은 애들 있냐고 물어보니

    한시간뒤에 보아 한번 보겠냐고 물어봅니다. 뭐 저야 항상 실장님을 믿고가는거니..

    20분정도 일찍 도착해서 근처에있는 카페에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잔을 사들고 담배하나 피면서 프로필을 보고있자니 기대가됩니다.

    휴게가 뭐 거기서 거기지라는 생각하고 노크를 합니다.

    문을 열어주는 보아씨... 귀여운 웃음으로 저를 맞이해줍니다.

    안에 들어가서 쇼파에 앉아서 커피를 주며 그녀를 제대로 쭉 보는데.. 뭐랄까... 뭔가 

    다른매니져분들과는 다르게 애교도 있고 붙임성도 좋고

    그래도 여기까진 그냥 보통처자군  이라고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보아씨랑 얘기를 좀 하니 뭔가 엄청나게 빠져드는 느낌입니다. 제 마음을 잘 이해해주고 또 들어줄땐 들어주고 오빠마음 다 이해해요 라며 한번씩 안아주고..

    보아씨 같은경우 어느정도 제가 씻으러 갈때 같이 씻자고 하고 샤워서비스도 해주고

    진짜 꼴릿꼴릿하게 대해줍니당~

    그리고 바로시작하는우리 입을맞대고 키스를해주는데 

    현란한 혀놀림~ 시작부터 좋네요

    저를 눕히고 가슴을 애무하고 아래쪽으로 내려가 

    bj 해주는데 키스한거처럼 혀놀림이 예사롭지않은게 너무잘느꼈습니다.

    오빠도 해줄게하고 보아를 눕히고 가슴부터 천천히 혀로 내려오면서 

    밑쪽을 해주는데 신음 조금씩내더군요

    그러면서 더흥분한 저는 두다리를잡고 좀더강하게했습니다

    넣고싶어 .. 라는말과 함께 나는 대짜로 누워 

    장갑 착용 해주면서 드디어 들어갑니다.. 

    들어오는순간 내 다리는 반쯤접고 손으로 

    보아 엉덩이쪽을 받치고 리드를 했다 

    내 얼굴 바로위에 보아 얼굴에서 하아~ 하면서 

    숨소리를 가까이들으니까 역시 흥분업이다..

    그기세를몰아 더깊숙이넣으면서 속도를낸다....

    나도모르게 작은말로 으으으하면서 방출해버렸다.....

    너무열심히햇나 ..다리가 풀려버렸다 

    하지만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한번더 오게되면 더 좋은 경험으로 올려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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