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여배우
아가씨 예명 : 꽃님
당분간 달림을 자제하려 했으나 강남 여배우 원가권이 있어서 홀린듯 신청, 보살같은 여배우
사장님의 원가권 살포로 또다시 당첨되어 얼른 다녀왔습니다. 누굴 볼까 하다가 하드한 서비스로
소문이 자자한 꽃님 언니를 지명하고 주간 첫탐으로 만나러 갔네요.
이제는 익숙해진 주택가 다른 건물에 대낮이라 텅빈 주차장에 내집인양 당당히 주차를 하고 올라갔습니다. ㅎㅎ
처음 본 꽃님 언니는 휴게 기준 중상 와꾸에 160cm 조금 넘는 아담한 키, 의느님에 도움을 받은게 틀림없는
빵빵한 슴가가 돋보이는 언니였습니다. 후기에 누군가 "박봄 닮았다"고 썼는지 자기 진짜 박봄 닮았냐며
계속 물어보며 기분 나빠하는데(?) 솔직히 제 눈엔 하나도 안 닮았더군요. ㅋㅋ 비슷한 점이 있다면 성형 느낌이
좀 나는 와꾸랑 좀 과하다 싶은 화장법 정도? 언니 입장에서는 박봄 닮았다는 얘기가 신경 쓰이는 것 같은데
전혀 신경쓰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ㅎㅎㅎ
50분 코스라 마음의 여유가 있어서 얘기를 좀 나누다가 샤워를 하려고 들어갔는데 샤워장으로 따라들어온
꽃님 언니의 화끈한 샤워 서비스가 시작되네요. 발가락까지 온몸을 뽀득뽀득 깨끗이 씻겨줄 뿐더러 샤워실 BJ를
해주는데 엄청 파워풀하고 스피디한 BJ가 들어옵니다. 좀만 살살 해달라고 해도 언니가 워낙 파워 BJ에 익숙한지
조금 다운되어도 스피드와 파워가 만만치 않네요.
침대로 옮겨가 본격 서비스가 시작되는데 많은 분들이 후기에서 칭찬하셨듯이 정말 온몸을 엄청 핥아줍니다.
페페를 굉장히 많이 쓸수밖에 없는 립서비스 타입이고 손까시부터 시작해서 앞판, 뒷판, 똥까시, 발까시 뭐
안해주는게 없습니다. 핸플에서도 왠만한 극강하드 서비스 언니들 많이 봤는데, 하드함에 있어서는 꽃님 언니를
따를 사람이 없겠네요. 핸플 극강하드 중에서 그나마 비벼볼 수 있는게 시흥 리벤지 다빈 언니나 강서 파트너의
하이 언니 정도? 이 언니들도 핸플 업계에서는 내노라하는 강자이지만 '적당함'이란게 있는데 꽃님 언니는 어디서
배운 서비스인지 (이 정도면 타고 나야 할듯) 서비스 강도나 플레이 타입이 '하드 코어'에 가깝다는 느낌입니다.
암튼 이미 손까시와 앞판 + BJ 서비스에서 탈탈 털린 느낌이라 역립 같은 것은 다 포기하고 언니에게 몸을 내주듯
맡기고 있자니 "오빠 똥까시 좋아해?"라길래 살짝 두려움을 느끼며 "응 좋아하긴 하는데.."라고 하자 베개를
등에 받치더니 제 다리를 U자로 활짝 들어올리고 엄청난 똥까시를 해주는데 민망하기도 했지만 뭔가 당하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똥까시였습니다. 그만큼 깊숙하게 들어오네요 ㅠ.ㅠ 그러더니 다시 빳데루 자세로 전환해서
이제는 제 존슨까지 괴롭혀가며 다시 똥까시를 하는데 몸이 앞으로 밀릴 정도로 강력한 똥까시가 들어와서
진짜 제대로 당하는 느낌이 듭니다. -_-;;; 뭔가 내릴 수 없는 놀이기구에 타서 끝나지 않고 계속되는 느낌이랄까요.
이제 이 정도면 본 게임에 들어갈 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했는데 완전 착각이더군요. "오빠, 검은색, 살색, 흰색 중에
선택해" 라길래 "응? 무슨 소리야?"라고 했더니 부탁하지도 않은 스타킹 서비스를 해준답니다. '아 이제 그만~'이란
생각이 들었지만 언니의 계속되는 물음에 "검스!"를 외치고 기다리니 언니가 검은색 스타킹을 착장하고 69 자세로
올라와서 스타킹을 찢으라고 하더니 제 손가락을 봉지에 넣고 "오빠 내 보지 따듯하지?" 등등의 색드립을 날리는데
아 정말 이 언니는 끝을 모를 하드한 언니더군요. 근데 스타킹 신은 각선미는 또 훌륭했습니다. ㅎㅎ
암튼 이제 본게임이고 뭐고 언니가 하란 대로 몸을 맡기고 있자니 침대에 걸터앉히고 쪼그리고 앉아 파워풀한 BJ를
하는데 그러면서 자기 봉지에 제 엄지 발가락을 넣으라고 하면서 -_-; "오빠 느껴져?" 라고 하네요. 이미 서비스
타임은 오버한 듯 계속 실장님에게 전화가 오고 있었지만 전혀 개의치 않고 서비스를 이어나갑니다.
이건 마치 "본 게임 전에 끝내주겠어!"라는 느낌이라 그냥 언니에게 몸을 내맡기고 계속 당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박아는 보자는 생각에 합체를 요청하니 언니가 콘을 씌워주고 다리를 쫘악 벌려줍니다.
손으로 클리를 만져보니 어미 적당히 딱딱하고 부풀어 있어서 큰 고민 없이 존슨을 넣어보는데 적당한 좁보에
쪼임도 괜찮네요. "오빠 더 깊이 쎄게 해줘~"라면서 허리를 감싸고 다리로 당기는데 섹스 스타일도 립서비스
스타일과 일관됩니다. 저도 정상위에서 이런 저런 체위로 달려보았는데 언니가 "오빠 할거 같으면 말해,
얼굴에다 싸줘~" 라길래 속으로 '헐~ 난 부카게 취미 없는데~'라고 생각하면서도 고개를 끄덕이며 달림에
집중을 합니다. 다양한 체위를 시도하기엔느 이미 서비스 타임이 오버한 것 같기도 하고 언니의 봉지 쪼임과
섹드립이 또 만만치 않아서 삽입후 한 5분이나 했을까 금새 느낌이 와서 "할거 같아!"라면서 존슨을 빼내니
언니가 갑자기 자세를 체인지하고 콘돔을 후루륵 벗기더니 진짜 얼굴로 정액을 받아내고 BJ로 청룡열차
마무리까지 해주네요. -_-;;;;;
1시간 짜리 야동을 리얼 타임으로 찍은 셈이고 진짜 내릴 수 없는 '섹스 놀이기구'에서 겨우 탈출하 느낌이라
"너 진짜 무서운 애다"라고 했더니 언니도 "오빠는 얼굴은 민삘이라 금방 쌀줄 알았는데, 몸이 룸삘이네~"
라면서 오히려 다양한 자극에도 꿋꿋이(?) 버틴 제 몸을 칭찬(?)해줍니다. 어느덧 시간은 입장후 한시간을
넘어 70분을 오바한 터라 제가 마음이 급해서 후다닥 옷을 입고 나갈 준비를 하는데 언니는 전혀 서두르는
기색이 없네요. 마인드가 좋다고 해야 하나 정말 신기한 언니입니다.
역립족, 애인모드족, 민삘 좋아하시는 분은 반드시 피해야할 언니이고, 시체족, 강성하드족, 룸삘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한번 만나보셔야 할 언니입니다. "바지 까"로 유명한 김양 언니도 꽃님이랑 비교하면 준하드네요 ㅎㅎ
좋은 경험 할 수 있게 도와주신 여배우 실장님, 방장님, 특회님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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