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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 (솔라) 검토보고서

    제휴 업소명
    duqodn1004

    업종 & 업소명 : 강남 여배우



    아가씨 예명 : 솔라


    원가권 당첨에 협조해주신 꿀방장님 불특회님 강남 여배우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 방문동기

    여배우는 강남최대업소입니다. 수많은 언니들이 있는데 아직까지 만난 언니들은 만족이상의 성과여서 기대를 품고 프로필을 보았습니다. 솔라는 프로필상 제 이상형과 맞았는데 최근 후기가 없어 윈윈이라 생각하고 신청하였습니다.

    방문일에 예상밖의 격무에 시달려서 완전녹초상태로 가면서 이거 웬만한 와꾸 아니면 서지도 않을것같아 체념하고 갔는데 와꾸는 무조건 슬림청순타입을 추구하는 제 스타일과 딱 반대였으나 마인드가 아주 훌륭해서 즐달이 될 수 있었습니다.


    2. 비주얼

    퇴폐미 넘치는 20중후반 육덕녀로 요약됩니다. 플필을 찍을때보다 살이 좀 쪘다고 하더군요

    몸매 : 프로필상으로는 슬림해 보였으나 실제로는 보통에서 육덕 사이입니다. 그렇다고 뚱까지는 아니고 살이 허리같은 곳보다는 가슴 엉덩이 허벅지쪽에 몰린데다 탱탱해서 취향인 분들은 섹감이 충분할것으로 생각됩니다.

    얼굴 : 퇴폐미 넘치는 화장이 인상적이지만 섹을 할때에는 입술화장 등을 지우므로 다소 완화됩니다. 얼굴형은 동그란 편이고 이목구비가 뚜렷하지는 않으나 못생긴 얼굴은 아닙니다.

    언니가 상당히 깔끔하고 깨끗한 편이라 몸도 보지도 깔끔합니다. 타투는 없고 배꼽 피어싱은 있으나 코, 혀 등 거부감을 가질 수 있는 곳에는 없습니다.


    3. 마인드

    훌륭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배우는 전반적으로 마인드가 훌륭합니다.

    아양을 떠는 매미모드나 스킬이 절륜한 것은 아니나 성심성의껏 서비스를 합니다.

    너무 피곤해서 서기는 서지만 콘지루가 있어 발사는 애초에 가는길부터 힘들겠지 했는데 실패한 이후에도 다시 세워서 예비콜 이후에도 마무리까지 시켜주는 극진한 마인드가 인상적입니다.

    저는 슬림청순형을 선호하므로 사실 정반대의 비주얼이었는데 마인드가 아주 착실하고 성실해서 많이 피곤했음에도 불구하고 마무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정도면 거의 좀비가 가더라도 살려서 마무리해주지 않을까 하는 정도의 마인드.


    4. 실전

    어째 일이 늦게끝날거같아 담에 갈까 하다가 기한을 너무 촉박하게 잡으면 또 어찌될지 몰라 걍 예약을 하고 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훨씬 시달린 탓에 완전 좀비가 되어서 가게되었습니다.

    노크를 하고 들어가자 퇴폐미 넘치는 농염한 언니가 맞아줍니다. 피곤에 쩔어있는 모습을 보자 생강차를 권했으나 거절하고 담배를 한대 청해서 맞담배를 피며 대화를 나눠봅니다.

    대화감이 처음부터 아주 훌륭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절대 틱틱대진 않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방을 굉장히 깔끔하게 쓰고있습니다. 아니나다를까 청결에 신경쓰는 언니였네요

    깨끗하게 씻어주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탈의한 솔라언니가 침대위로 올라와 애무를 시작합니다. 절륜한 스킬이 있는 것은 아니나 꼼꼼하게 해주네요. 원래 발기에 어려움을 겪는 편은 아니라 금방 섰는데 역시 피곤하면 감이 무뎌져서 꽤 오래 받아주다가 콘을 끼고 삽입을 시작합니다.

    베게 위에 등을 받치고 삽입, 하윽- 하는 신음소리와 함께 일을 시작합니다. 역시 피곤하면 발사가 힘드네요. 열심히 펌핑을 하자 섹반응이 오는데 약활어급입니다.

    업무에 얼마나 시달렸으면 진짜 복상사당할거같은 기분이 들어서 살짝 빼고 뒷치기를 시도해 봅니다. 세상에나 엉덩이가 너무 빵빵하네요 찰싹찰싹 때리며 엉덩이를 두 손으로 벌리고 왕복하는 제 똘이와 적나라하게 펼쳐진 언니의 항문과 보지를 보자 피곤한 몸과 달리 물건은 더욱 불끈불끈합니다.

    그러나 너무 피곤해서 발사는 안되고 하다가 제가 과로사할거같아 그냥 뻗어버렸습니다. 언니가 손으로 마무리해준다고 하였으나 저는 핸플은 거의 말을 듣지 않는지라 그 역시 포기

    그러자 씻고나오면 입으로 해준다고 하더군요. 마인드가 너무 가상해서 씻고 나오자 입으로 정말 열심히 해주는데 예비콜이 울립니다. 지금 넣으면 될거같은 느낌이 드는 순간 언니도 느꼈는지 새 콘을 끼우고 시간은 괜찮으니 도전해보라고 합니다.

    집중해서 미친듯이 박아대고 그녀의 목과 가슴과 얼굴을 탐하는데 이쪽이 피치를 올리니 그녀의 신음소리도 점점 비명이 되어 가고 거친 숨소리와 신음소리 속에서 결국 발사-

    마인드는 죽은 물건도 살리네요 덜덜

    막콜까지 울렸는데도 마무리 담배피며 담소나눌 시간까지 주고

    한번 안아주고 나오는데 비로소 다리가 후들거리네요

    와... 사고안나고 운전해서 집까지 온게 천운입니다.


    5. 총평

    퇴폐미 넘치는 약활어 색녀이지만 착실한 마인드를 갖추고 있으니 이점 참고하셔서 보시면 즐달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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