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빼달라며 아우성치는 똘똘이를 진정시키며 일어난 다음날
오전일찍 강남 방앗간실장님께 전화를 겁니다
역시 부지런한자가 미인을 차지하는것인가.....
극악의 출근율 보기힘들던 달림씨를 첫타임으로!!!!!!!!!!!!움하하하하핫
선미씨는 와꾸 하나는 정말 이쁘고
몸매 또한 슬램하니 딱 즐기기 좋다하고
잠시의 망설임없이 선미언니로 콜을 외칩니다.
문이 열리고 우선 놀랍니다
정말 예쁜 얼굴인데
몸매가 슬림하면서 베이글몸매로 만지기도 좋고 떡치기도 좋을듯
거기다 뽀얀 피부에 탱글함까지.....안 좋을수가 있나 이런 선미씨를 보고?
생긴 외모는 청순하면서 귀엽기도한 미인상 플러스일페이답다 정말....
성격은 조곤조곤하면서 말도 이쁘게 잘한다 핡.......
살결도 무척 부드럽고 좋은 느낌입니다.
역립시 적극적으로 느껴주는 리엑션
언니 섭스시 열심히 BJ 하는 모습이 무척 인상에 남네요
스킬도 방울이까지 해주는 좋은 모습에 정성도 보이고
연애감 또한 오버하지 않고 자연스런 모습에
은근 즐기는 느낌 받았으며
안 받아주는 자세 없었고
섹반응 역시 죽여주네요
허리선에 이어지는 아름다운 엉덩이 굴곡미
그냥 간만에 뒤에서 마무리 ..
대박 언니를 본듯 보입니다.
저에게 선미씨를 또 볼수있는 기회가 생기길!!!!!!!
주 1-2회 나온다니까 실장님을 좀 괴롭히게 될꺼같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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