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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단비) 작지만 볼륨감 넘치는, 애인모드가 끝내주는 그녀

    업소명
    일산 이브닝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일산 선물

    아가씨 예명 : 단비



    늘 활발한 제휴로 원가권 이벤트를 진행해 주시는 방장님, 그리고 원가권임에도 일반 손님과 구분 없이

    반겨주시는 일산 선물 실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일산 선물은 업장 운영도 오래 되었고,

    언니 라인업도 넓은 좋은 업소입니다. 그리고 여러 번 방문했지만 한 번도 내상 입은 적이 없네요.


    주말을 맞아 업소를 방문하려고 출근부를 보는데, 오후 2시가 넘었는데 출근부가 업데이트 되지 않네요.

    이상하다 싶어 전화를 하니 실장님이 다른 곳에는 다 올렸는데 여탑에만 깜빡했다고 하시네요.

    일산 선물은 성실한 출근부 업데이트도 장점이거든요. 전화한 김에 출근한 언니 물으니 주간에는

    남주, 단비, 희수 세 명만 있다고 하네요. 주말이라 출근이 저조하리라 생각은 했지만 역시나네요.

    하지만 원래 보려고 했던 단비 언니가 있으니 상관 없습니다. 길게 생각할 것 없이 단비 언니로

    예약한 후 시간 맞춰 집을 나섭니다.


    단비 언니는 한 반년 전(오래되었네요..) 만났던 언니인데요.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천연 B컵 가슴에

    슬렌더 몸매라 무척 마음에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A코스 30분이라는 짧은 시간이었기에

    좀 많이 아쉬움이 남았던 만남이었지요. 시간에 쫓겨 허겁지겁 보빨 하다가 언니에게 "오빠 왜 이리

    급해. 다음에는 좀 길게 보자"는 소리를 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꽤 시간이 흘러 다시 보는 단비 언니는 그 때랑 하나도 달라진 게 없네요. 단발 스타일 머리와 B컵

    가슴, 몸매도 그대로입니다. 그냥 딱 프로필 사진 그대로라고 보시면 돼요. 머리카락 길이도

    완전 똑같네요. 나 기억하냐고 하니 기억은 못 하네요 ㅎㅎ 그 동안 만나고 싶었는데

    출근을 잘 안하는거 같더라하고 물어보니 라섹 수술 때문에 일을 3주 정도 쉬었다고 합니다.

    언니가 내 주는 쥬스를 마시며 소파에 나란히 앉아 이야기를 하는데, 예전 후기에서도 적었지만

    얼굴은 장나라를 살짝 닮았구요. 목소리도 약간 맹맹해서 장나라 싱크가 있네요.


    탈의하고 샤워 하러 들어가는데 치약을 칫솔에 짜서 건네네요. 먼저 들어가서 물 온도를 맞추고

    있는데, 언니도 옷을 벗고 따라 들어옵니다. 그 전엔 30분 코스라 샤워 서비스가 없었나 봐요.

    씻겨주는 건 중요 부위만 꼼꼼히 거품내서 씻겨 주고 나머지는 그냥 바디샤워 발라주는 정도입니다.

    먼저 나와서 몸을 닦고 침대에 누워 있는데, 언니도 씻고 나와 몸을 닦는 모습을 보니 자지가

    불끈불끈 서네요. 작은 키인데도 가슴, 허리, 골반 라인이 아주 균형 잡힌 예쁜 모습입니다.

    게다가 천연 B컵이라니.. 정말 한국여자치고 복 받은 언니죠. 예전 A코스 때는 시간이 없어

    역립 위주로 했는데 이번에는 언니 서비스를 제대로 한 번 받아볼 참으로 가만히 있었습니다.


    언니 애무는 누워 있는 제 위로 몸을 포갠 후 부드러운 키스로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입술로 시작해

    차츰 입을 벌려 혀를 낼름 거리고, 점점 하드하게 혀를 섞어 주네요. 그리고 가슴부터 빨아 주는데

    저는 언니 머리를 쓰다듬으며 "아 좋아" "거기 좀 더" 하면서 느낌을 전달해 줍니다.

    단비 언니 애무는 단순히 성감대만 공략하는게 아니라 손을 잡아 주거나 하면서 교감을 느끼게

    해주는 게 장점이에요. 그리고 부랄부터 시작해 BJ에 들어가는데, 기둥을 핥으며 살짝살짝 눈으로

    저를 바라보는데, 이게 참 꼴리네요. 귀두 중심으로 빨다가 점점 깊숙이 넣어 끝내 목까시까지

    성공시킵니다. 자그마한 덩치의 언니가 이런 하드한 서비스를 해 준다는 점이 더 꼴리게 하네요.


    이제 언니를 눕히고 역립에 들어가보는데, 역시 키스를 시작으로 너무나 탐스러운 B컵 가슴부터

    만져봅니다. 너무 가슴이 크면 물살처럼 탄력이 없을 수도 있는데 언니의 B컵 가슴은 딱 탄력이

    좋고 만지는 느낌도 일품입니다. 혀로 꼭지를 공략하다가 꼭지를 중심으로 언니 가슴 전체를

    흡입하듯 빨아도 보구요. 두 손으로 가슴을 모아 왼쪽 오른쪽 번갈아 음미해 봅니다. 정말

    가슴 하나만으로도 가치 있는 언니 아닐까 싶어요. 밑으로 내려와 보빨에 들어 가기 전 보지를

    감상해 보는데, 털을 밀어서 보지 둔덕이 더욱 이뻐보이네요. 살짝 벌어진 꽃잎도 언니 덩치에

    맞게 앙증맞은 크기입니다. 클리 위주로 보빨에 들어가면서 살짝살짝 혀를 세워 보지 속살을

    공략해 주는데, 언니 허리를 점점 들썩이면서 반응이 오네요. 그러면서 침대 시트를 살짝

    움켜 쥐길래 살며시 제 손을 뻗어서 잡아 주었습니다. 거의 절정에 다다랗는지 언니가 그만

    하라고 하면서 허리를 빼네요.


    콘을 끼고 삽입하는데, 제 보빨 덕분인지 자지를 넣고 밀착했을 때 축축한 느낌이 듭니다.

    살살 앞 뒤로 피스톤 운동을 시작하는데 언니가 제 등을 손으로 긁네요. 저도 언니를 안고

    격정적인 키스를 하며 엉덩이를 흔듭니다. 확실히 삽입할 때 흥분이 되는지 키스가 한층 더

    격렬해 집니다. 완전 혀를 뽑아먹을 듯이 서로 빨기 시작했어요. 단비 언니는 키스 인심이

    후한 편이긴 하지만, 간혹 키스 빼는 다른 언니들도 삽입할 때는 잘 받아주더라구요. 이건

    여성들 공통 반응인 듯 합니다. 차츰 피스톤 운동이 격렬해지자 아래 쪽은 애액이 계속

    나오기 시작하네요. "아래쪽에 완전 홍수 났는데? 난리 났어" 하면서 더욱 강강강으로

    박아댑니다. 언니가 손을 제 엉덩이에 대고 밀면서 더 강하게 박아달라는 신호를 보내네요.

    호흡은 더 가빠지구요. 언니가 살짝 밑보지라서 다리를 들어 올리고 박다가 사정감이 빨리 와서

    언니를 엎드리게 해서 후배위로 박아봅니다. 뒤로 박으니 확실히 자세도 잘 나오고 조임도 정상위로

    할 때와는 다르게 어마어마하게 조여주네요. 좀 더 박고 싶어서 자지를 빼고 다시 정상위로

    돌리려는데 그만 사정하고 맙니다 ㅠㅠ


    시간이 좀 남아 언니 팔배게를 해 주며 나란히 누워 있는데, 사실 언니가 많이 느꼈는데 아까

    홍수 났다는 말 듣고 나서 그 때부터 좀 식었다고 하네요. 이런 말 직접적으로 들으면 많이

    부끄럽다며.. 사람마다 다를 수 있지만 아직까지 단비 언니는 이런 부분에서 좀 순수하다고

    해야 할까요. 이렇게 또 하나 배워갑니다.


    단비 언니는 일산 선물에 일한지도 오래 됐고, 여탑에 후기가 많지는 않지만 저 같은 단골도

    은근히 많을 거예요. 미처 사진은 못 찍었지만 실물 몸매 보면 아마 감탄이 나올 겁니다.

    그리고 덩치가 작은만큼 손도 작고 앙증 맞아요. 로리 스타일, 슬렌더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섹스 시 애인모드도 좋구요. 저는 언니 출근할 때 맞춰 더 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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