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빨리끝나는 조루는 슬프지요 한번으로 만족하기 힘들지요;; 토끼인지라 항상 업소를 갈때 투샷을 봅니다
꼴릿꼴릿한지라 바로 성급히 뛰가고 싶었는데 투샷 예약가능한 시간이 한 1시간반 정도 뒤에 가능하다 하네요;;
은영씨를 투샷으로 보고싶었지만 워낙 인기도 지명이 높은 매니저라 뒤에 또 예약이 있어서 30분 숏으로 봐야한다길래 토끼는 눈물이 나지요;;..
실장님이 투샷을 보고 싶으면 은영씨 보시구 릴레이로 다른 매니저도 가능하다길래 그렇게 예약을 잡고 후다닥 뛰어갑니다!
시간에 맞추어 도착해 안내를 받은 후 입실 은영씨는 저번에 한번 접견해서 좋은 기억이 있길래 또 보려고 몇번 전화했지만 번번히 예약이 있어
시간대가 안맞아 예약 싪패하다가 오늘 딱 이렇게 보니 반가움에 한번 포옹 합니다... 워낙 서비스가 후덜덜... 다리 힘풀리게 하는 마성의 매력녀라
감히 제가 어찌 표현 할 방법이 없네요 일단 백문이 불여일견 직접 보시는게 답입니다...
그렇게 은영씨와 짜릿한 30분을 보낸 후 다리에 힘풀린 채 나옵니다... 하 다른 매니저 접견 할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담배 한대 태우는데
실장님 전화옵니다.. 받을까 말까 한 10초 고민한뒤 다음매니저 준비가 아직 덜 되서 조금 기다리라고 하네요 ㅎㅎ 근처 카페에서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며
여유있게 기다립니다~ 다시 원기회복 역시 강력크한 제 동생놈은 십분만 지나도 다시 힘이 불끈 솟네요 ㅋㅋ
다음 매니저는 단지씨라는 예명을 듣고 입장! 처음보는 거지만 살갑게? 맞이 해줍니다 바스트도 커서 만지는 감도 좋은 친구네요
이 친구도 가슴도 크고 서비스도 하도 좋아서 불과 이십분전에 사정했던 놈이 아닌 기세로 빠르게 한번 더 시원하게 발사 성공했네여;;
단지씨도 워낙 마인드 서비스가 좋다는 실장님 말을 듣고 입장 한거라 워후.. 무한샷 있으면 은영씨랑 단지씨 한테 죽어나가겠어용 !
릴레이로 보는 방법도 워낙 좋은 방법이구나 하여 ~ 나와서 실장님에게 다음에도 릴레이 온다고 했네요 오늘도 즐달하며 이렇게 새벽 잠을 청합니다!
내일 출근 못할까봐 두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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