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날씨도 마실나가기 좋은 날씨에 남들은 데이트를 하며 놀겠지만 ㅠ
솔로인 저는 데이트는 못하니 (훌쩍 ㅠㅠ) 사이트를 끄적이면서 보다가
급하게 물이나 빼자란 마음으로 RUN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점심시간이다보니
언니들이 적을거란 생각과 달리 4명 출근햇다고 하더군요ㅎㅎ 어떤스탈을 찾냐고 묻자
무조건 와꾸~본다고 얘기했습니당 . 실장님이 세경이를 바로 추천해드리네요
어떤스탈이냐고 물어보니 슬림하고 23살 163 B컵 정도 된다고 ㅎ 일단 자신있게 얘기하시는
실장님 믿고 젤 빠른시간 예약을 잡고 위치설명 ㄱㄱ~ 바로 언니있는 방으로 갑니다
호수를 듣고서 방으로 가서 똑똑똑 노크를 주자 진짜 첫 인상은 여자친구 느낌??
되게 살갑게 대해주는 세경씨를 만나네요. 슬림하면서 와꾸도 휴게에 비해서 굉장히 좋은편
거기에 옷도 홀복이나 그런거 말고 그냥 일상복을 입고 있어서 더더욱 여자친구 느낌 물씬
언니도 제가 맘에 들었는지 서로 담배타임을 가지며 얘기를 조금 하다 씻으러 들어가용~
씻고 나와서 키스를 하는데 세경씨 스타일은 장키 단키도 무난하게 받아주면서 세경씨의 손이
바쁘게 저의 몸을 더듬는데ㅎㅎ 이런 섬세한 마인드에 감동을~~
역립을하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반응이군요 ㅎㅎ적극적인 그녀의 모습에 제 똘똘이가 커지네용
바로 제꺼를 애무를 받는데 세경씨가 먼저 제 위로 자세를 잡고 본게임을 시작하네요
저는 물고 빨면서 열심히 흔들어 재낍니다
자세를 바꾸어서 양다리를 벌리고 온몸을 만지고 빨면서
급 신호에 땀과 흠뻑젖으며 세경이 가슴에 제 머리를 가져다 댑니다ㅎㅎ
확실히 와꾸도 이쁘고 마인드도 적극적이라서 서로 잘 맞는다면ㅎ
아 일단 이쁜와꾸와 슬림한 몸매와 매끄러운 피부의 처자인데
안맞을리가 없겠네요ㅋㅋㅋ 매너만 겸비한다면 세경이와 더더욱 좋은 시간을 가질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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