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킴스 논현동
아가씨 예명 : 하니 매니저
3월쯤에 라떼 매니저보고 3분카레보다 못한놈이라서
엄청난 자괴감에 빠져 업소를 무서워서 못가겟습니다 빨리싸면 돈도 아깝고 그럴거같아서
한달정도 금달을 하다가 이번에 다시 달리게 되엇습니다
이왕 달리는거 좋은 기억이 잇는 킴스의 라떼 매니저를 보고 싶엇는데
라떼는 예약이 좀 잇어서 안되고 하니로 추천해주시는겁니다
하니가 라떼다음으로 인기많고 외모는 실장님 기준으로 하니가 더 나은거같다구 하셔서
그정도인가 하고 호기심에 보게 되엇지요
라떼가 좀 길죽하고 글래머라면 하니 매니저는 좀 아담하고 슬림하지만
글래머인 스타일입니다. 문신이 조금 잇구요
와꾸 몸매는 둘다 좃습니다
처음왓냐고 하면서 물어보는데 차마 처음 왓다고 말하기 그래서 아니다 좀 왓다 하니까
영어로 쏼라쏼라 하는데 다알아듣지는 못햇지만 걔안보고 왜 나보냐 이런식 같더라구요
너 좋아서 봣다니 기분 좋아져서 서비스 열심히 해줍니다
여자라는 동물은 참 단순한거 같으면서도 좋습니다 ㅎㅎㅎㅎㅎㅎ
그렇게 립서비스를 해주니 아주 좋은 서비스를 해주고 또 비제이도 오랫동안 해주네여 ㅎ
역립은 당연히 햇고 봊이도 잘정돈되어잇으면서 이쁘게 생겻습니다
조개에 장비 착용하고 꽂앗는데 다행히 이번에는 3분카레는 아니엇고 10분 냉동식품이엇습니다 ㅎ
아주 좋은 달림을 햇고 하니를 추천해주신 실장님에게 무한 감사를~~~~
굉장히 솔직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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