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프로필이 좋아 타임즈에 가보고싶었는데 시간이 안맞아서ㅜㅜ
그러다가 월요일날 우연히 시간 되서 전화했죠 ㅋㅋㅋ
실장님께 저녁시간에 가능한 매니저 물어보니 아라 추천해주시네여.
그 전에 본 적 없는 매니저라서 어떤 분인지 대충
물어보니 가장 후기 많고 가장 반응 좋은 분이라 믿고 갑니다.
일단 업소 필이 전혀 나지 않습니다.
외모만 보면 진짜 모델인가? 오피급? 안마급이네요
거기다 애인모드 작렬합니다.
애무도 그렇고 진짜 애인모드 장난아닙니다. 떡 스킬도 괜찮아서
살살 녹습니다 ㅋㅋㅋ 가슴도 크고 몸매도 죽입니다.
얼굴이 일단 완죤 이쁜 스탈에 귀엽고 잘 웃어서 넘 좋습니다.
실제로 느끼는 것 같아서 더 흥분되는 것도 정말 좋더군요.
마무리하고 또 찾을 것 같다고 이야기 하니깐 웃으면서 언제든
좋다고 응대하는데 정말 귀엽습니다 ㅎㅎ
아라의 팬이 될거같아요 ㅜㅜ 지갑이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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