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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추적 비오는 점심시간 한번 보려했던 지민씨 출근했네요.
바로 예약하고 홍대로 고고~~
실장님들이 젊으신분들로 바뀌셨네요. 친절히 룸 배정받고, 따스한 물로 샤워~
잠시 누워있는데, 젊은 실장님이 잠시 오시더니 음료수 드시고 기다리시라고 하네요~?
역시나 정시보다 10분정도 늦게 들어오는 지민언니~ 보니 전 타임에 시간이좀 걸린듯~
하여간 첫인상은 시원한 외모에 구리빛 피부에 슬랜더 언니네요~ 수건 깔고 ,
옆으로 나란히 누워 이야기 하다 자연스레 딥키스~ 키스하며 서로 등과 엉덩이를 스담스담~
잠시후 저를 눞히고 정성스런 삼각애무와 함께 bj들어옵니다. 입과 손으로 다양하게?
제 똘똘이를 유린한후, 이번엔 언니 눞히고 위에서 부터 아래로 보빨시전~
클리가 다른 언니들에 비해 조금 돌출형이더군요, 보빨러인 저에겐 굿~ 바로 공략들어가니
역시나 지민 언니 허리와 다리,신음소리로 답해줍니다. 보빨할맛나네요, 그렇게 맛나게 시식후
바로 콘 장착후 정상위로 돌진~~ 다리와 손으로 저를 감싸며 잘맞쳐주는 지민 키스 하며,
피스톤질 하는데, 바로 신호가.... 뒷치기로 바꿨지만, 오래 못하고 다시 정상위로 라스트스퍼트~!
시원하게 발싸~그렇게 꽂은체 잠시 숨고르다. 콘 빼고 옆에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하는데,
시간은 30분이 벌써 넘었네요, 10분 늦은만큼 벨도 늦게 울리는듯~
그렇게 빠이 합니다. 간만에 슬랜더 언니에 보빨할맛도 나는 언니였네요, 거사후
대화도 잘 받아주고, 비도오고 기분도 꿀꿀했지만, 잘 힐링하고 온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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