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사이트에서 건마나 오피만 다니며 내상도 입고 즐달도 하다가
어느순간 오픈해서 지금까지 쭈욱 간간히 이용하고 있는 상류사회!
처음 이용했을때 인증절차가 까다로웠지만..
지금은 실장님과 장난도 쳐가면서 편하게 예약하는 업소가 되었네요!
그 동안 많은 매니저를 봤지만 절대로 실장님때문에 기분 상한적이 없는 곳 상류사회
매니저들도 전체적으로 다 좋았고 괜찮았던 기억만 있는거같네요!
처음에 올 때 막 심장이 쿵쾅쿵쾅 떨리는마음으로
똑똑똑~ 노크를 했지만 이제는 그런 설레임보다는 봤던 매니저를 또 본단 반가움이
더 앞서네요 ㅋㅋ 이젠 많이 익숙해 진것 같습니다.
이번에 가서 오랜만에 수진이를 봤는대
저도 반가웠지만 얼굴 보고 수진이도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이제는 아는 동생이 된 듯한 수진이 그래도 할 거 다해주는 수진이
참 착한 매니저입니다 ㅋㅋ
샤워서비스도 아찔하게 잘 해주는 수진이 역시 수진이를 외치며
깨끗하게 씼고나와 침대에서 본게임 서비스 애무도 성심성의껏 잘 해주고
항상 그랬듯이 바로 수진이 역립 역시 물이 많은 매니저라
조금만해도 흐르네요~
바로 콘돔끼고 삽입하는대 예전과 똑같네요
잘 느끼는 수진이 반응은 업소 매니저중에 최상이죠~
마무리하고 좀더 놀다가 시간 다되서 나왔네요
상류사회 참 정들어서 그런지 너무 좋은 업소입니다~
+수진씨는 물어봐놓고 쓰기 좀그렇지만..
*대물을 싫어하신다네요ㅠㅠ
*싸가지 없는분 no
*무식하게 힘으로만 하시는분 no
라고 하시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