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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새롬) 여배우 통과의례를 통과했습니다..

    업소명
    duqodn1004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강남 여배우
    아가씨 예명 : 새롬

    원가권 당첨으로 가는길에 시간이 좀 많이 남아서 한명 더 볼까해서 추천을 받았는데. 
    여배우 손님이라면 한번쯤 거쳐가야하는 통과의례라고 새롬이를 추천해 주시네요.
    일순위는 꽃님인데 밤 11시에 볼수 있다니.. 주간달리머에겐 ㅠ.ㅠ

    이럴줄 알았다면 원가권을 한 열장 신청할껄 그랬나 봅니다.
    ㅋㅋ 원가권 두장 신청기능을 추가 요청합니다... ㅋㅋ 농담 같은 진담입니다...

    여배우는 다 좋은데 언니를 만나러가는 길이 숨은 보물찾기하는 기분이죠. 
    첫 방문하는 장소는 좀 걱정을 했는데, 역에서 걸어서 한 10분정도로 좀 먼 편이나 찾기가 어렵진 안네요. 

    똑똑 입장하니 첫인상은 옛날 7공주의 영유하고 ses 슈를 섞어 놓은 듯한 느낌에 웃는상인 언니고, 하얀 홀복을 입고있는데. 엉덩이가 도드라져 보입니다.

    입장해서 일단 쥬스 한모금하고 걸어오느라고 흘린 땀을 씻으러 샤워실로 이동합니다.

    샤워먼저하고 있는데 따라 들어오네요.. 숏코스인데 샤워서비스가 있나 했는데.. 헉..

    BJ를 시전합니다. 샤워실에서 빨림 참으로 좋아라하는통에 빨아주는 새롬이를 내려다보며

    '아유 좋다' 했더니만.. '왜 빨아줘서' 하면서 까르르 하는것이 기분을 업시켜줍니다.

    '오빠꺼 커졌어'하면서 간을 한번 보고 배드로 이동합니다.

    베드에서 천천히 서비스가 들어옵니다. 꼭지 애무 후 물건을 빨아줍니다. 

    중간중간 깊에 넣어주면서 빨아주는데 아이컨택을 하는데, 이쁜 것이었습니다.

    이제 장화신고 들어가 봅니다. 

    먼저 여상부터 시작하는데 들어가자마자...

    '오빠꺼 먹어버렸어' ㅋㅋㅋ

    잠시 여상으로 가슴 주무르며 펌핑하다가

    '오빠 나 뒤로 돌께' 하면서 물건을 꽃은채로 뒤돌기 스킬을 선보입니다.

    엉덩이를 보며 꽉주고 잠시 느껴봅니다.

    '오빠꺼 되게 딴딴한데'

    하면서 말이죠... 저도 상체를 세워 앉은 채로 백허그를 하며 가슴을 잡고 달려봅니다.

    이후 제가 위로 올라갑니다. 근데 새롬이가 빨림을 넘 열심히 했는지.. 장화가 자꾸 미끄덩거려서 

    새놈으로 바꿉니다. 바꾸는 과정에서 잠시 힘이 빠지는 바람에 들이밀어보려했는데

    '호호 오빠 안들어왔어' 하면서 손으로 다시 잘 세워줍니다.

    이와 빠진거 뒤치기로 엉뎅이가 탱탱하고 큼직한 것이 뒤치기 맛이 나네요.

    타투 구경도 하면서 열심히 달리다가 마무리는 다시 제가 위세어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아.. 오빠...' 하는 소리에 저도 모르게 그만...

    '오빠 힘들지', '오빠 많이 나왔는데'하면서 잘 닦아주더니... 가글을 물고 와서는 청룡을 태워줍니다.

    헐... 숏코스가 정말 완벽합니다. 

    밝고 웃음 많고.. 상대방을 기분 좋게하는 능력이 있는 아이인데다가..약간의 사투리도 새어나오는데 귀여운 느낌이 드네요..
    숏코스에도 불구하고 샤워실 BJ와 청룡까지 실장님이 추천한 이유가 다 있었습니다. 

    여배우엔 정말 볼 언니들이 많네요... 다른 언니들도 좀 봐야 할텐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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