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형님이 오늘은 태국휴게텔로 연애하러가자길래 첨엔 안내켰습니다.
전... 애국자거든요.. 국산만 먹습니다 ㅎㅎ
그냥 오피로 가자고했는대 태국 휴게텔이 가성비도좋고 한국애들처럼
떽떽거리지도않고 왕처럼 떠받들어준다나 뭐라나.. ㅋㅋ
결국엔 형님에 꼬임에 넘어가 태국 휴게텔로 가게됐습니다!
형님이 전화로 예약을 하고 수유리에있는 휴게텔로 들어가보니
생각보다 시설 깨끗하고 사장님인가 하는분도 친절하셨습니다.
각자 계산후 방에가서 핸드폰 만지작하며 담배피고있는대
긴 생머리에 젊고 이쁜아가씨가 웃으며 들어오네요...
이아가씨가 7만원밖에 안해?!! 라는 생각을 갖고있는대
아가씨가 샤워하자고해서 옷을 다벗고 샤워장에 가니
오피처럼 양치하라고 칫솔에 치약묻혀서 주고 절 씻겨주네요.
샤워를 끝내고 애무시작합니다..
삼각애무 해주고 점점 밑으로 내려오며 사타구니부터 시작해 기둥 전체적으로 애무해주는데
사탕 빨듯이 제껄 소중히 구석구석 빠네요 ㅎㅎ 제가 닳아 없어지겠어 하니 맛있다고 계속 빱니다
정말 좋았습니다 어느덧 똘똘이가 풀발해 딱딱해져 있으니 장갑 착용하고 삽입 시작!
오늘은 처음부터 위로 올라타 정자세로 강약조절하며 피스톤질 하다가 슬슬 감이 오길래 꼭지랑 가슴
애무하며 부드러운 느낌에 취하다 꼭 껴안고 시원하게 발사 했네요
다음에도 자기 찾아주라는 귀여운 애교와 함께 배웅받으며 나갔습니다 ㅎㅎ
다음에도 재지명 예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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