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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지현) 오늘은 교복 코스프레....를 하고 왔네요..

    제휴 업소명
    duqodn1004
    업종 & 업소명 : 여배우

    아가씨 예명 : 지현

    오늘 주간에는 온유 / 새롬 / 지현이가 가능하네요.
    지난번 짧은 만남이 아쉬웠던 지현를 다시 보고 왔습니다.

    장소는 지난번 그곳이라 어려움 없이 찾아갑니다.

    날이 따뜻하고 좋은 것이 길거리엔 헐벗은 언니들이 가득하네요.

    거기다가 제가 좋아하는 정장 스타일의 오피스걸들이 길거리에 가득하니 워킹할 맛 납니다.

    똑똑 입장하니 오늘은 교복 코스프레를 하고 있네요.

    오늘은 교복이네, 이것도 좋은데

    응 몇벌 가지고 있어서 번갈아가면서 입어요

    날이 더워 땀을 좀 흘린 관계로 일단 샤워부터 합니다. 오늘은 롱코스라서 같이 샤워 하러 갑니다. 교복이 상의는 탱크탑처럼 짧은데, 노브라라서 꼭지와 가슴이 그대로 드러나고, 치마는 벨크로라서 한번에 벗길수 있는 스타일이라서 샤워하러 가는데 찍하고 벗네요..

    오호 그거 좋은데 이따 교복 입고 해야겠다

    그래요. 오일바르고 입으면 옷에 묻어나서 오일은 패스할까요?’

    .. 오늘 오일 뒷판 서비스 받을라고 롱코스로 한건데.. 교복은 다음에 해야겠다

    그럼 오빠 이거 한번 뜯어볼래요

    그래서 다시 치마를 입하고 교복 입은 지현이 허그좀하고.. 치마를 휙 뜯어내고는 샤워하러 갑니다.

    샤워실에서도 꼼꼼히 씻겨줍니다. 아무래도 여름이다보니 땀을 좀 흘리니 서로를 위해서 깨끗이 깨끗이...

    샤워실에서도 서비스가 들어옵니다. 제 무릎을 잡고 빨아주는데 어후 좋습니다. 이후에는 바디워시를 잘 발라주더니 자기 가슴에 제손을 인도하여 주무를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래서 백허그로 손은 가슴을 주니어는 긍디를 사정 없이 문대고 샤워를 마쳤습니다.

    오빠 침대에 조금만 누워 계세요

    그래서 잠시 누워서 지현이를 기다립니다. 지난번에도 느껴지만 방 구조가 포근한 느낌을 주는 구조라서 참 좋습니다.

    잠시후 지현이 와서 지난번처럼 오일을 잘 발라주고는 서비스가 들어옵니다.

    꼭지부터 시작하여 요기조기 다니고, 귓불까지 가다가 주니어를 물어줍니다. 역시 빨리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오빠는 앞에 빨아주는걸 좋아하나 보다하면서 한참을 빨아줍니다. 기둥을 중심으로 옆에 위에 빨면서 손톱을 세워서 알 밑부분도 살살 긁어 자극도 줍니다.

    오일 덕분에 맨질맨질한 느낌... 탱탱한 가슴으로 바디타기... 하다가... 뒷판 서비스로 넘어갑니다.

    지현아 오빠꺼 세워 놓고 엎드리라하면 불편한데하면서 잠시 옆으로 누웠더니 실소를 ㅋㅋ

    뒷판은 약간의 마사지입니다. 어깨 윗부분이 많이 뭉쳐있다며 잘잘 주물러 주다가 똥까시 들어옵니다.

    오빠 많이 받아 봤나봐 반응이 별로인데

    어 좀 부끄러워서... ’

    그래도 좋으면 표현을 해야지.. 넘 소극적인것도 않좋아.. 와서 풀고 가는게 좋지않아, 아니면 오빠는 앞에를 더 좋아하나

    ㅋㅋ 오떻게 알았서... 앞에 빨아주는게 더 좋아

    그럼 앞에로 하자

    그래 앞에 더 빨아줘... 이번엔 69로 하자

    그러면서 서로 열심히 빨면서 느껴봅니다. 부드럽게 역립해주니 너무 좋아라 하는데요 ㅋㅋ

    연신 좋다.. 부드럽다.. 움찔움질 하는 것이 저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집니다.

    오빠 이제 하까하면서 장화를 신고는 지현이가 위에서 시작합니다.

    일단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오일덕에 스무스하게 진행됩니다. 가슴을 만질때로 촉감이 좋고 허벅지 아래, 엉덩이, 허리 등등

    한참을 쪼그려 뒤기를 하더니 힘들어 하네요..

    오빠.. 나 저질 체력이야, 이제 오빠가 해줘해서 제가 위에 올라가서 달려봅니다.

    지현이 자세를 잘 잡아줍니다. 다리 모으기도 하고, 벌리기도 하고, 가슴에 대기도하고..

    위에서 하는데 살짝 눈감은 지현이를 보니 ㅋㅋ 이뻐보이기까지합니다.

    열심히 달려갑니다. 지난번처럼 살살 스피드 조절해가며 중간중간 꼭지도 빨아주었더니 너무 좋아라하는 지현이네요...

    더 이상 지체하지 못하고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발사하고나서도 잠시 꼭 않고서 여운을 느꼈네요.

    마무리 샤워할때는 가만히 서있으면서 지현이까 손위로 만세, 뒤로 돌아요, 서있으면 등도 닦아주고.. 떡코드가 저랑 참 잘 맞는 지현이 덕에 토끼도 탈출하고 롱코스 지대로 즐겼네요. 역시 지현이는 롱으로 봐야겠습니다.

    방장님, 실장님 잘 사용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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