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논현 킴스
아가씨 예명 : 소희
추천으로 보게된 소희 B코스로 예약후 밟앗다
야간에 가는거라 강남 넘어가는데 차는 그리 막히지 않아서 다행이엇다
그러나 너무 빨리 도착해서 차안에서좀 대기하면서 있다가
시간에 맞춰서 전화드리니 입구앞에서 인증을 햇다
인증은 처음 방문이고 확인차 하는거라고 걱정하지말라고 하시길래 그냥 믿고 해드렷다
연락처도 보시고 카톡방도 보시고 그러는듯 하다
확인이 되엇는지 같이 내려가자고 하면서 업소로가서 소희 B코스에 대한 요금을 결제후
방을 배정받아 매니저가 방으로 들어와 떡을친다
소희는 육감이라고 쓰고 소희라 읽으면 된다 와꾸는 솔직히 호불호 잇을듯하다
나는 맘에 드는 와꾸엿지만 다른 사람의 눈은 어떨지 모르기에 그냥 적지만
주관적으로 쓰자면 괜찮고 이쁘장한 와꾸다
그러나 와꾸보다 몸매가 더 맘에든다 슬림도 아니고 통,육,뚱도 아닌 딱 찰진 몸매
박음질 할떄 감기는맛이 진짜 좋다 가슴으 ㅣ그립갑도 엄청나고
태국 언니들의 특유의 음식냄새나 또 안씻는등등의 냄새도 1도 없다 진심으로
너무 맛잇는 식사를 한거같아 기분이 좋다..
서비스 해주는 마인드나 역립을 받는 마인드 그리고 손님을 대하는 마인드까지 좋다
추천해줄만하다
가격도 저렴하고 ..근ㄷ ㅔ시설은 좋은편은 아닌데 방안에 샤워실잇어서 절반의 만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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