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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텔일요일에 솜을 방문하고나서 느낀점
호구갑니다호구갑니다 ·
작성일: 2018.04.26 16:08
업종 & 업소명 : 휴게텔 타임즈
아가씨 예명 : 솜
솜 조그마한 얼굴에 가슴이 대략씨컵이상 되는것 같네요
다 벗은 몸을 끌어 안고 있으니 살과 살이 맞닿는 느낌
정말 좋네요..
참~~좋은데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피부에 오일을 발라놓은 느낌이랄까요
미끄덩 미끄덩 하네요
안고만 있어도 충분히 풀 발기가 되는 나의 분신
손으로 나의 분신을 만져주고
육구 요구에도 아무런 꺼리낌없이 받아주는 솜
바다같이 넓고 깨끗한 마음씨 같네여
육구를 하다가 자연스럽게 등을 보이며
여상으로 방아찧기 신공...
찰진 엉덩이가 들썩 들썩 ...착착 감기네여
다시 자세를 바꿔
정상위로 팍팍팍..
풍만한 가슴의 출렁임을 보면서 더욱 흥분이 가미되는 느낌
충분히 피스톤질을 하고
다시한번 자세를 바꿔서
뒷치기로 열심히 박아주고
오늘 이상하게 평소보다 신호가 안오네요 ㅎㅎ
다시 옆으로 누워서 뒤에서 박아보는데..신호가 오네요...
다시 뒤치로 전환 마무리를..
한방울도 남기지 않고 전부 끄집어서 발사를 했어요 ㅎㅎ
슬래머스한 솜.. 섹감도 좋고 반응 무지좋네요
재접견 의사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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