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킴스
아가씨 예명 :

즐달은 예고치 않은 달림에서 나오나 봅니다
달릴 이유도 없엇고 달리고 싶은 맘도 없엇는데 어찌어찌해서
업소로 가게 되고 또 나비라는 매니저를 보게 되엇습니다
와꾸는 프로필 씽크가 거의 90프로 이상의 이쁘장한 와꾸이구요
몸매는 탄력잇는 피부와 살 그리구 글래머한 언니입니다
와꾸와 몸매로 일단 50점 먹고 들어가고
제가 본 매니저중에서 서비스면에서는 진짜 최고인거 같앗어요
비제이의 흡입력과 감히 따라올수없는 혀의 스킬은 제 똘똘이가 빳빳하게 서는데
무리가 없습니다..여상 부비부비 후 삽입을 시작해
허리 잡고선 봊이의쪼임을 느껴가면서 싸기전까지 삽입을 열심히 햇네요
열심히 한 보람이..결과가 엄청난 올챙이양에서 나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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