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대떡방, 휴게텔
아가씨 예명 : 강남DASH
월요일 비가 억수같이 오는길을 뚫고 엘리를 만나러갑니다.
날씨가 좋지않을때 내상은 더 큰 법이지요.
결과적으로는 쓸떼없는 걱정이었습니다.
근래 손에 꼽을 정도로 즐달이었습니다.
위치는 실장님이 톡으로 친전히 알려주셔서 바로 찾았습니다.
엘리 외모는 공지글에 불꽃처럼1 방장님께서 친절히 올려주셨으니
겹치는 내용빼고 특장점만 말씀드리겠습니다.
키가 크고 볼륨감이 뛰어난데 피부가 하얀톤에 말랑하니 더 바라것이
없었네요. 방장님은 서비스를 패스하셔서 받아봤습니다.
키스부터 부드럽게 시작해서 꼭지를 혀를 사용해 느낄만큼 빨아주고
부랄밑을 침을 발라가며 리드미컬한 비제이를 구사합니다.
자지는 기둥 상하로 반복 + 부랄을 원을 그리며 돌려주는데
여기서 쌀거같아 그만을 외치고 역립해봅니다.
자연산 b컵에 유두도 잘느껴 아래쪽으로 내려가 맛봅니다.
보지가 작고 털도 잘관리하여 역립하기 좋습니다.
혓바닥으로 전체적으로 쓸어주고 세세하게 두드려가며
20여분이상 빨았는데 잘받아주네요. 중간중간 키스도 잘받아줍니다.
유난히 교감이 잘되어 정상위로 넣고 급하지않게 넣었다가 뺏다가하니
엘리가 꼬옥안고 놔주질않네요 ㅡㅡ;
롱타임인지라 충분히 즐기고 키스하고 껴앉은 자세 그대로 쌌습니다.
외국와서 여러가지를 배우네요. 공부하고 혼자있을때 바리스타를
공부해서 거의 완료했다하네요. 또한 여러가지를 준비중이네요.
긍정적으로 활달히 사는 엘리의 에너지를 받아가는것이 사정하는것보다
좋을정도로 즐거운 대화를 했습니다. 한국말잘하니 가셔서 즐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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