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후기를 작성해볼려고하네요 ㅠㅠ 그동안너무 바빠서 이제야 후기올립니다.
지인의 추천으로 타임즈라는 업소를 알게되었습니다.
프로필을 보면 이게 오피야 휴계야 착각이들정도로
매력있는 언니들이 많은것같습니다.
타임즈에 연락하고 가봅니다
이름은 아라 타임즈에서 최근 밀고있는 엔에프중에 한명이네요ㅎㅎ
이쁩니다 와꾸따지지않는 제 눈은 와꾸상이라고 표현하네요ㅎㅎ
머랄까 전형적인 미인상은 아니지만 조화가 잘이루어져 있는 약간 고양이상ㅎㅎ
암튼 업계엔엡인줄은 안 물어봤으나 꽤나 순수한 면도 있는듯하네요
말이 그리 많은편은 아니지만 빤히 쳐다보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네요ㅋㅋ
아 참 언니 볼에점도 참 매력적임ㅎ
암튼 언니의 섭스를 받습니다ㅎㅎ
엔엡다운 수준의 섭스지만 언니의 이쁜외모와 마인드를 알아버렸기에 이런것도 이뻐보이네요ㅎㅎ
특히 역립저질수준이라 자평하는 저의 역립에도 중간이상의 반응을 보여주시네요 고맙게도ㅎㅎ
본격적인 붕가타임 저질역립으로 언니와 교감을 나눠서인지
정상위에서 서로 헐떡거리며 꽤나 괜찮은 궁합을 보였네요ㅎㅎ 좋았음
그냥 이대로 계속 할것을 괜히 자세욕심부리다가 제 불기둥이 꺼질뻔했네요ㅎㅎ
암튼 정상위에서 딥키스하며 노력끝에 마무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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