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홍대 워터밀
아가씨 예명 : 지민 매니저네요.
4월 12일 3시였나? 시간은 가물 거리네요.
늘 소미만 보는데... 출근이 뜸 한건지 ... 하긴 한달에 한번 달림이라....
더 부지런히 달려야 하는데.... 귀찮은 것도 있고 총알도 신경이 쓰이고... 이래저래 더블 콤보로 달림를 조절하게
되네요.전혀 의도치 않은 상황이....이달은 예상치 못한 지출이 .... 그냥 사고 수습 비용이 .... 컸네요.
그래서 소미 아니더라도 다른 매니저를 보자 라고 결정하고 전화를 합니다.
아라 매니저 예약 가능한가요? 그랬더니 아라가 출근은 했는데... 컨디션이 않좋다고 하시네요.
그러면서 지민 매니저를 추천해 주시네요. 그래서 지민 매니저로 예약하고 홍대로 출발 합니다.
5분 정도 먼저 도착해서 입장합니다. 후기 할인 하고 8 지불하고 티로 입장합니다.
탈의 하고 샤워하고 기다립니다. 그리고 또 기다립니다. 그리고 기다립니다.
인터폰를 들고 있으니 이제 입장한다고 합니다.
저번에도 소미가 자기 식사하느라 늦게 들어왔다고 했는데 오늘도 늦네요. 살짝 불안해 지네요.
똑똑!! 지민 매니저 입장이요. 간단하게 인사하고 대 수건를 펼치면서 누우라고 하네요.
그래서 엽드려. 그랬더니 일단 누우라고 합니다. 우려가 현실이 되는게 아닌가? 이런 저런 생각이 지나갑니다.
앞 판 애무를 정성들여 해주네요. 그러더니 업드리라고 하네요. 얼른 몸를 뒤집습니다. 뒤판 애무는 하드 하지
않습니다. 다시 앞 쪽으로 애무 하다가 69로 자세를 변경하며 지민 매니저의 그곳를 애무 합니다.
그리고 모자를 쓰고 지민이 올라 갑니다. 별로 대화가 없어서..... 그래도 후기의 대부분은 지금 부터 입니다.
"꼬추 끊어지는줄 알았습니다" 쪼임이 좋더라구요. 그런데 재미 있는게 마무리는 손으로 겨우 했습니다.
이렇게 오래 나도 할수 있구나 ....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여러 자세를 바꾸며 했는데 그래서 너무 오래 하는것 같아서
피스톤 운동를 너무 해서 땀이 뚝뚝 떨어질 정도로 했는데도....그래서 그만 하자고 하니... 그럼 손으로 하자고...
그래서 모자를 벚고 손으로 거기를 입으로 찌찌를 동시에 애무 합니다.
한동안 계속 됩니다. 슬슬 미안해 집니다. 벌써 마무리 하고도 남았를 텐데 ..... 신기하게도 계속 애무는 계속 됩니다.
이제 그만 하자고 하니 "안 될것 같아" 그러네요. 근데 입으로는 좀 더 하면 될것 같다고 말를 하고 있네요.
다시 애무는 계속 됩니다. 거의 다 온것 같네요. 마무리 합니다.
마무리후 머리속으로 떠오른 생각이 ....입으로 나오네요." 퇴근 해야겠다" 였습니다.
벌써! 그러고는 지민이는 웃으면서 숨를 가다듬고 자기는 더 일해야 한다고 하네요.
나도 농담이야 ... 큰일 한것 같아서 그렇게 이야기 했다고 하니 음료수 가지고 온다고 샤워하고 있으라고 하네요.
샤워실로 들어가면서 힐끔 시간를 보니 오래 했네요.
음료수는 옥수수 수염차 아직도 사무실에 방치 되어 있네요.
다음에도 다시 봐야 겠네요. 그날 몸이 미친건지 아님 다른 이유 인지 알아 봐야 겠네요. 근데 알수는 있으려나...
모두 즐거운 달림 하자구요.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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