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김포 아울렛
아가씨 예명 : 벨라
스펙: C컵,168 정도의 장신, 피부탄력쩜, 와꾸 중중
안녕하십니까 아스트라입니다. 오늘두 여탑 로긴해서
들락날락 하면서 일하는 중에 아울렛에서 캐나다서 온
벨라 프로필을 보게되었네요. 오전부터 급흥분하기 시작해서
오후에 예약을 하고 달려봅니다. 흑마는 어떨까 혼자 상상에 빠지며
퇴근길 엑셀을 밟아봅니다. 이번엔 고촌이네요. 가깝네요 설에서 ㅎ
실장님 문자 받고 똑똑 노크 후 입성..
"와" 외마디가 튀어나옵니다. 몸매 지립니다
영어를 가르친다고 하네요. 올해 한국들어왔구요.
한국말 거의 못합니다 ㅎㅎ 샤워실이 좀 좁아서
각자 씻어야 하네요.
샤워하기전부터 벨라 안고 완전 흥분모드 들어갔습니다:)
서로 씻고 와서 누웠습니다..
돌아누으라는 말듣고 돌아누워봅니다.
벨라 가 겨드랑이. 어깨. 등. 엉덩이.부랄 를 혀로 쪽쪽 빠는데..
어우 정말 죽을뻔 했네요. 첨 느껴보는 짜릿감이네요.
다시 똑바로 누워서 오랄 아주 쪼금하다가 바로 콘끼고
합체해봅니다. 솔까..흑인이라 좀 흑형들때문에 보지가 넓을거라 생각
했는데 전혀 아니었습니다. 약간 넓은 정도..
여성 상체위로 시작하다가 정자세로 바꿔봅니다.
벨라씨가 셧더퍽 을 외치기 시작합니다. 베게를 살짝 허리에 대고
깊숙히 박아봅니다. 셧더퍽 연발하는 벨라씨..
뒤치기로 바꿔서 합체합니다. 약간 밑보라서 뒤치기하다가
세워서 박으니 너무 맛있습니다. 벨라씨는 셧더퍽, 저는 아 C발..외칩니다.
뒤치기로 장렬히 발사하고 벨라 를 앉은체로 마무리 했습니다.
아주 떡감 죽입니다. 재접견의사 100%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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