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 ,논현 킴스
아가씨 예명 : 나비 매니저(NF)
이번에는 새로온 매니저를 봣습니다
태국에서 날라온지 얼마 안된 따끈따끈한 매니저~~~~
날이 더운 정열의 나라 태국에서 온지 얼마 안되서 그런가 화끈합니다 초장부터
키스부터 시작해 목덜미 쪼가리 내어줄것처럼 쫙 빨아주다가
제 좆잡고 갑자기 비제이를 하는데 빨아주는 속도가 거의 메가패스 100미터 광랜급이네여
어떻게 참고 버티고 버티다가 도저히 못참을꺼같아 스탑 외치고는
받은대로 되돌려좋습니다 봊이를 빠는데 탈곡기처럼 탈탈 털어버리니 물이 쫙 다 빠진것처럼
엄청난 양의 물이 나오네요 ㅋㅋㅋ
물나온 봉지에 삽입은 언제나 좋죠
노콘으로 하고싶엇지만 그래도 매너를 지키고 필콘한뒤에 삽입을 강하게 떄려버립니다
후배위 강강강 정상위 강강강 다시한번 후배위에서 강강강
마무리 체위는 정상위 강강강...지려버립니다 아주
홍콩으로 보내고 난 뒤에 저는 장렬하게 전사햇습니다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