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오피형 휴게텔 / DASH 강남
아가씨 예명 : 지혜
지혜 27살/159/C컵 야간? -업소 플필
건마출신. 극강 마인드. 손님을 위한 손님을 생각한!! 그런 지혜 마인드~!
진심으로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방장님과 DASH 관계자, 항상 좋은 댓글
까지 달아주시고 쪽지 주시는 불꽃처럼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금요일밤 늦은시간에 예약이 힘든시간인데 집에가긴 싫고해서 DASH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늦게지만 예약이 되어 새벽 2시가 넘은 시간에 첫 방문인 업소를
찾아갑니다ㅎㅎ 고생좀 하겠지 하고 조금 일찍 출발했는데 옛날 여자친구집
바로 옆건물이라...생각보다 쉽게 찾았군요. 야심한밤 문앞에서 노크하니 언니가
반갑운 얼굴로 활짝웃으면서 문을 열어줍니다. 손님을 생각하는 마인드가 된 처자
같습니다. 알로에쥬스를 마시며 대화를 나누니 통하는게 많은 언니군요.
대화좀 하다 씻으러 갑니다. 화장실도 깨끗하군요. 이정도로 관리되었다는건 업소도
대단하지만 언니도 잘 치웠다는 이야기겠죠. 정말 깔끔하네요. 샤워하고 나오니 언니
가 침대옆에서 브라&팬티 속옷 차림으로 기다리고 있네요. 옆에 나란히 앉아서 애인
처럼 키스부터 시작하는데 언니가 정말 적극적으로 감싸들어오네요.애인 같이 입과
입만 닿는게 아니라 키스하면서 서로 꽉 끌어당기는 맛이 있는언니입니다. 피부의
80%가 서로 붙는 느낌이네요.. 이런언니 좋지요~ 실장님이 추천해준대는 이유가
있었네요. 속옷을 자연스럽게 벗기며 언니를 눕히고 먼저 역립을 합니다. 가슴부터
애무하는데 언니가 손으로 제 손을 깍지를 끼며 반응이 좋군요. 기분좋게 아래로
내려가는 왁싱한듯한 깨끗한 털 별로 없는 음부가 드러나네요..손으로 쓰다듬으며
입으로 후루룩 짭짭 핥짝핥짝하니 언니 안에서 무언가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언니의
허리가 들썩이네요. 이미 그런모습에 제가 흥분해서 애무 받는것도 생략한채 바로
장비착용후 직진했네요. 언니가 다른후기처럼 잘 느낍니다. "오빠 너무 좋아요~ 으으
나 왜 이러지~ 으하~으아 오빠 쌀꺼 같애" 내 귀를 의심할 정도로 언니가 정신못차리고
신음소리가 커지니 정말 흥분되네요. 후배위로 자세를 바꿔서 팡팡 해대니 지혜언니
아예 쌀거 같다고 멈춰 달라고 애원하네요. 진짜 싸나 보고 싶어서 계속 하고 싶은데
진짜 못참겠는지 펌핑 못하게 제 다리까지 붙잡네요. 정말 귀여운 언니네요..
초면에 너무 힘들게 하면 안되니 적당히 즐기면서 꼬옥 끌어안고 앉은 자세로 마무리 했
네요. 거의 1시간을 꽉 채우고 마무리 되었는데 정말 힘든지도 모를정도로 즐거운 섹스를
했네요. 진짜 이언니랑 섹스 2~3번만 하면 떡정 들겠다 싶네요ㅎㅎ 해보신분들중에 공감
하시는분들 계실듯...
즐거운 기분으로 나와 밤이슬 맞으면서 집에 터덜터덜 걸어오는데 그제서야 힘이 다 빠져서
다리가 후들리네요. 그래도 이맛에 한번씩 달리는거 같습니다. 재접견의사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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