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하신 DASH 실장님께 연락을 드려 봅니다.
복길언니의 첫 타임을 예약하고 역삼동을 향해 출발해봅니다.
노크를 하자 머리를 탈색하여 회색 금색등 여러가지 색상이 섞인 복길씨가 상냥하게 반겨주네요.
참 정감가는 이름이지요?
잠깐 수다를 떨다가 복길언니가 씻겨주겠다며 저를 이끌어서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엄마가 아들 씻겨주는거처럼 꼼꼼하게도 씻겨주시네요.
전혀 서두르는 느낌도 없이 잠깐 비제이 서비스도 보여주시고.
아래에 보이는 복길언니의 머리색깔과 등에 넓게 수놓아져 있는 문신을 보니까 경건한 마음도 들고
예전에 보았던 장국영 임청하 주연의 백발마녀전이 문득 생각이 나네요.
벗은 몸을 보니 피부가 우윳빛깔처럼 정말 백옥같이 하얗네요.
유두도 앙증맞게 핑크색을 띠고 있고 아래쪽도 관리를 잘 하셨네요.
전체적으로 피부도 깨끗하고 부드럽고 관리가 잘되어 있는 몸입니다.
마르지 않은 균형잡힌 날씬 슬림?
복길언니의 요구에 따라 먼저 빠대루 자세로 누워봅니다.
등으로부터 옆구리 엉덩이 허벅지등을 따듯한 혀로 천천히 자극해주시네요.
무엇보다 엉덩이에서 똥까시가 훅 들어와서 놀랐네요.
부드럽게 한참을 똥까시비제이를 받다가 앞으로 누워봅니다.
삼각애무를 시작으로 또 이곳저곳 따듯한 혀로 이리저리 다니다 나의 소중이한테로
집중이 되었네요.
제 소중이와 아래쪽 알들을 얼르구 달래구 하면서 열심히 세우려고 노력을 하시네요.
오늘 제가 감기기운이 있어서 컨디션도 별로였고 혹시라도 언니한테 해가 미칠까봐
키스덕후가 키스도 역립도 안하고 오늘은 시체놀이 중이었습니다.
가뜩이나 낯선이의 손길에 예민하고 낯도 많이 가리는 소중이인데 컨디션이 안좋으니까 반응이 없네요.
복길언니는 조금이라도 세우려고 불알이 닳토록 소중이가 서주기를 기원하면서
최선을 다해서 비제이를 계속 하고 있는 모습이 안스러워서 나도 모르게
낯을 마니 가려서 그러니 오늘은 힘들것 같으니까 그만해도 된다고 했습니다.
복길언니는 자기는 괜찮다며 계속 물고빨고 정말 진격의 복길이 였습니다.
결국 실패해서 옆에서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손은 계속 내것을 조물락 조물락. 포기가 안되나 봅니다.
괜찮으니까 다음에 보면 아마 성공할거라고 언니탓이 아니니까 괜찮다고 위로를 했습니다.
순간 갑자기 밑으로 가더니 한참동안 또 진격의 복길이가 되어서 결국 반정도 세우더니
순식간에 콘돔을 끼우고 여상위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좀 있다가 기운을 못차리고 죽어서 또 물고빠는 진격의 복길이가 되어서 세우고
또 끼우고 얼마를 하다가 또 빠졌습니다.
마지막으로 복길언니왈 "제가 세워서 콘돔을 끼우면 이번에는 자세를 바로 정자세로 바꿔주세요"
집중을 하고 진격의 복길이가 결국 또 콘돔을 끼우고 재빨리 정자세로 바꾸었습니다.
힘이 없어서 죽어가던 놈이 정자세로 들어가자 조금씩 분기충천 해집니다.
왜냐구요? 와우 복길언니의 쪼임과 테크닉이 장난이 아니네요.
정자세 아래서 두다리와 허리를 좌우 위아래로 돌려서 깊게 삽입이 되면서 최대한 자극이 될수 있도록
스스로 쪼임을 주는데 이건 정말 대단한 테크닉이었습니다.
그동안 비리비리해서 오늘은 실패구나 하던 찰라
나의 소중이가 복길언니의 두다리와 허리돌리기 테크닉에 슬슬 느낌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언니의 리얼한 사운드와 절묘한 테크닉에 결국 항복하고 발사를 하게 되었네요.
사정순간도 두다리로 엉덩이를 꽉 껴안고 질속에서 쪼임을 주는데
아마도 마지막 한방울까지 다 털렸을겁니다.
그 순간의 쪼임은 아마도 발기가 잘되어 있었다면 뿌러져 버렸을것 같은 엄청난 최고의 쪼임이었네요.
와우 정말 대단하다 라는 말밖에.
어이가 없어 복길언니한테 정말 대단하다라고 고맙다고 했더니
돈을 받고 하는 일인데 그냥 가시면 돈도 아깝고 아쉽잖아요 라고 하네요.
참 일하는 마인드가 잘 갖춰진 좋은 언니네요.
비록 많은 어린 언니들에 비해 나이는 조금 있지만 마인드와 테크닉은 최고가 아닐까 싶네요.
사정할때와 사정후 마지막 한방울까지 짜내는 쪼임의 느낌을 못잊어서 다시 방문을 드려야 할듯 싶네요.
이상의 후기는 전적으로 저의 사견이오니 회원님들께서 오해없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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