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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 (엘리) 몇달만에 접견해도 여전한 열정적 섹스~

    업소명
    강남 DASH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강남 DASH

    아가씨 예명 : 엘리


    Dash에는 고은, 달자, 유리 등등 좋은 언니들이 많지만, 시간만 맞다면 언제나 저의 첫번째 선택은 엘리입니다.

    더 예쁜 언니도 있고 몸매가 더 좋은 언니도 (매우 드물게) 있지만 엘리 언니의 최대 장점은 언제 봐도 한결같은

    '열정적 섹스'이니까요. 이래저래 방문을 못 하고 (사실은 다른 언니들 보느라 ㅠㅠ)  몇달 만에 봤는데 핸플쪽

    지명녀들 만큼은 아니지만 휴게에선 그래도 제일 많이 본 언니 축에 속하는지라 편하게 앉아서 수다 떨 수 있어서

    좋았네요. 불꽃처럼님 실사 후기에서처럼 기존 헤어스타일과 다르게 살짝 염색도 하고 생머리 스타일로 드라이도

    했는데 덕분에 더 어려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원피스 차림만으로도 벌써 불끈불끈 했습니다.


    씻고 나오니 엘리 언니도 나체인 상태로 하이힐만 신고 있는데 언제나 그 순간은 '비현실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늘씬하면서 가슴만 그렇게 큰 체형의 한국 언니들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지만 역시 러시아+우즈벡의

    우월한 DNA의 축복입니다. 침대에 누우니 언니가 다가와서 키스 세례를 퍼붓는데 키스부터 서로의 혀를 잡아

    먹을듯 매우 열정적입니다. 한참을 그러다가 언니가 점차 내려가며 립서비스를 하다가 BJ를 해주는데 BJ할 때

    나는 그 '추릅, 추릅' 소리가 너무 야하네요. 열심히 해주는 BJ에 이미 존슨은 풀발기 상태인데 아는지 모르는지

    엘리 언니의 BJ는 그칠 줄을 모릅니다. 그러다가 씨익 웃으면서 다시 올라와서 가벼운 키스를 나눈 뒤 자세를

    체인지해서 역립을 했는데, 뭘 좋아하는지 알기 때문에 언니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역립을 해주니 엘리 언니도

    격정적인 반응을 보여주네요. "오빠, 더 잘 하는것 같애~ 너무 부드러워~"라며 칭찬도 해주는군요.


    엘리 언니의 봉지가 이미 촉촉하다 못해 축축해진 것을 확인하고 올라 앉으니 언니가 콘을 씌워주고 드디어

    합체에 들어갑니다. 정상위 자세에서 아주 깊게 들어갔는데 엘리 언니의 몸과 봉지가 뱀처럼 제 몸과 존슨을

    감싸고 꽉 물면서 잡아당기는게 느껴집니다. 엘리 언니를 보신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이 언니는 그냥 날씬한게

    아니라 근육 운동을 한 몸매이고 기본 골격도 좀 있어서 적당히 달구어 놓기만 하면 언제나 이런 열정적인

    조임과 당김을 선사합니다. 다행히(?) 최근 연이은 달림으로 존슨이 단련되어 있었기 때문에 이런 강력한

    흡입력에도 꿋꿋이 버티면서 섹스를 이어나갔습니다. 다양한 정상위를 체험하다가 후배위를 신청하고

    일어섰는데 보통은 언니가 침대에 엎드린 자세를 취하지만 이날따라 엘리 언니가 일어서주는 바람에 일어선

    채로 뒤로 꽂은 다음 한 손으로는 언니 골반을, 한 손으로는 언니 가슴을 움켜쥐고 가장 '동물스러운' 자세로

    피스톤 운동을 더해갔습니다. 엘리 언니는 역시 프로인게 그 자세에서도 허리를 움직여 리듬을 맞춰주고

    의식적인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거울에 옆태가 비추는 곳에서 자세를 잡아서 플레이 하면서도 시각적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해주네요. 첨부한 사진과 비슷한 느낌의 슬렌더한 엘리 언니의 옆태를 제대로 느끼면서 뒷치기를

    하고 있으니 엘리 언니 특유의 콧소리 가득 섞인 '아항~ 아항~' 하는 신음 소리가 온 방안에 울려퍼집니다.


    최근에 일산 선물 희수 언니에게 배운 자세를 마무리로 엘리 언니에게도 해볼까 생각했지만 이미 너무 열정적인

    플레이를 거친 탓에 언니에게 여상 마무리를 부탁해봅니다. 보통의 한국 언니들의 여상과는 다른 엘리 언니만의

    그 강력한 쪼임과 허리 놀림을 맛보신 분이라면 정말 버티기 쉽지 않다는걸 아실겁니다. 역시 이날도 엘리 언니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현란한 허리 놀림을 구사하면서 저를 절정으로 이끌어 가네요. 언니의 풍만한 가슴을

    움켜쥐고 그 탄력과 출렁임을 느끼면서 저도 언니의 허리 놀림에 같이 허리를 움직여주니 아니나 다를까 급격한

    마무리의 느낌이 오고 망설일 새도 없이 시원한 마무리가 가능했습니다. 이날도 엘리 언니는 발사가 끝날 때까지

    제 존슨을 놔주지 않고 삽입된 채로 '청룡열차'를 해주더니 이날따라 즐거웠는지 콘돔을 빼고 물티슈로 존슨을

    깨끗하게 닦아준 다음 BJ로 2차 청룡열차를 태워주네요. 정말 끝까지 방심할 수 없는 엘리 언니입니다.


    휴게를 달리는 여탑 회원님들이시라면 Dash의 엘리 언니는 꼭 한번 경험해볼만한 언니입니다.

    물론 한국말이 100%는 아니고 애교스러운 타입이라기보다는 동등한 위치에서 대화를 풀어나가는 스타일이라

    첫 만남에서는 조금 어색할 수도 있겠지만, 적당히 시간 때우고 물이나 빼고 가라는 식의 불성실한 언니들의

    플레이 스타일과는 정반대 극단에 있는 훌륭한 마인드와 스펙을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언니를

    원가권을 볼 수 있게 배려해주신 실장님, 방장님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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