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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강남 여배우
아가씨 예명 : 마리
요즘 원가권 및 무료권 일정이 밀려 하루가 멀다하고 달리다보니 여배우 원가권 마지막 날인 일요일에
겨우 방문이 가능했습니다. 프로필상 어리고 날씬한 마리가 느낌이 와서 가장 빠른 시간으로 예약하고
강남으로 달렸네요. 일요일이라 차도 안 막히고 20분만에 도착해서 한산한 주택가에 제 집인냥 주차하고
알려주신 호실로 올라갔습니다. 평일이라면 주차가 어려울테니 역삼1동 주민센터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시는게
마음 편할 듯 합니다.
처음 본 마리는 동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흔녀 스타일의 얼굴이지만 기본적으로 동안에 단발머리,
160cm 미만에 살쪄서 45kg 미만인 전형적인 로리 스타일의 언니였습니다. 나이는 이미 20대 중반에 접어들었으나
교복을 입혀놓고 고딩 사이에 섞이면, 아니 중딩 사이에 섞여도 찾기 쉽지 않을 '합법 로리' 타입입니다.
다만 38kg 시절에도 가슴은 그대로였다는 A+~B컵 슴가가 몸매에 비해 꽤 커보이고 엉덩이도 아주 탱탱해서
슬림 빈유 쪽보다는 일본 아이돌 나가사와 마리나 타입의 (첨부 사진 참조) 로리녀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50분 B코스라 여유있게 노가리 좀 까다가 샤워하고 나오니 마리 언니가 훌훌 벗고 다가오는데 타고난 탱탱함이
터치하기 전에도 느껴집니다. 허리가 잘록해서 골반이 상대적으로 더 커보이니 키가 작아도 비율이 좋네요.
서비스 자체는 별게 없습니다. 삼각 애무 하고 BJ를 하는데 입이 작아서인지 BJ 느낌이 아주 강하진 않지만
혀를 잘 쓰는 타입입니다. 하고 싶은 대로 하도록 내버려두니 한 5분이나 했을까 금새 지쳤는지 올라오네요.
자연스레 역립으로 전환해서 꼭지 맛을 보는데 금새 단단해졌다가 또 시들고 금새 단단해지고를 반복하네요.
이번에는 아래로 내려가 꽃잎과 그 주변을 맛보는데 활어과는 아니지만 부드러운 터치에 은은한 반응이 있습니다.
간지럼도 많이 타는 것 같은데 자기는 솔직히 아직 섹스가 좋은걸 잘 모르겠다면서 '일이니까' 한다는 외모와
어울리지 않는 프로의 풍모를 보이기도 하네요 ㅎㅎ
오히려 그런 모습이 허세있어 보인달까, 귀엽다고 느끼면서 이제 콘을 장착하고 결합을 시도해봅니다. 언니가
콘에 페페를 적당히 묻혀주어서 천천히 밀어넣으니 꽉 조이면서도 끝까지 들어가는데 작은 체구이다보니 좀
힘들어하는 것 같네요. "아파?"라고 물어보니 괜찮다고 해서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해가면서 길을 내봅니다.
정상위 자세에서 치골을 밀착해가며 천천히 하다가 언니 힙이랑 다리를 들고 깊게 박아주기도 하고 정상위에서
다양한 체위를 구사해 봤습니다. 침대 모서리로 자리를 옮겨서 내려선 채로 스쿼트 자세에서 스피드를 높이니
섹스가 좋은지 잘 모르겠다는 언니 치고는 신음 소리랑 몸을 꼬는 모양새가 심상치 않네요. 연일 달림으로 장타의
기운이 느껴저서 이번엔 뒷치기 자세를 주문하고 언니 엉덩이를 부여잡고 강약 중강약으로 공략해갔는데
마리 언니의 잘록한 허리랑 상대적으로 풍만하면서 탱탱한 엉덩이가 시각적으로 아주 좋은 효과를 냅니다.
보통은 그 정도로 마무리 할 수도 있겠지만 시간도 있겠다 다양한걸 해보자는 생각에 언니에게 여상 자세를
요청해봅니다. 자그마한 언니가 제 존슨에 올라타고 방이찧기를 하는 모습이 오히려 더 오묘해보이는데
그래도 가슴이 꽤 있어서 만질만 합니다. 그런데 역시 '평소 운동 부족'이라는 마리 언니는 금방 지쳐 하네요.
최근에 제가 즐겨 하고 있는 마무리 자세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에 언니를 옆으로 누인 다음 옆치기 자세에서
한쪽 다리를 언니 다리 사이에 넣고 언니 다리 한 쪽을 올렸다 내렸다 하는 식으로 다양한 각도를 만들어 가며
즐겨보았습니다. 아 그런데 마리 언니, 이 자세에서 뭔가 가장 섹시한 자태가 드러나네요. 가슴도 작지 않아서
적당히 출렁거리고 잘록한 허리와 상대적으로 큰 골반에 슬림한 다리 라인, 단발 머리가 얼굴 옆면을 가린 채로
살짝 찡그린 얼굴로 신음 소리를 토해내는 모습이 시각적으로 큰 즐거움을 줍니다. 다리를 크로스 해서 더 깊은
삽입감과 쪼임감을 느끼면서 피스톤 운동을 높여가니 드디어 슬슬 마무리의 느낌이 오기 시작해서 집중력을
높여간 끝에 시원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제법 오래 걸렸는데도 싫은 내색 하나 없이 끝까지 잘 따라와준
마리 언니 덕분에 연일 계속되는 달림에도 좋은 마무리가 된 것 같습니다.
애교가 많은 타입도 아니고 아주 뛰어난 얼굴도 아니지만 로리 스타일과 탱탱한 20대초중반의 맛을 원하시는
분께는 매우 추천할 만한 언니입니다. 흡연을 하고 거슬리지 않는 작은 문신이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피부결도 좋아서 장신에 쭉빵녀나 육덕녀 취향이 아니시라면 누구에게나 사랑 받을 수 있겠네요~
늘 풍성한 원가권으로 달림에 큰 도움을 주시는 여배우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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