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산본 세라비
아가씨 예명 : 사라
이번에 산본 세라비 원가권을 선물받았네요
방장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더불어 세라비 관계자여러분께 감사를드립니다
1. 업장소개
산본쪽은 처음인데 이것저것 훑어보다가 사라씨가 괜찮다해서 원가권을 신청했습니다.
산본역에서 도보로 3-4분정도 거리입니다.
로드샵이며 다만 학원이있어서 들어가기 조금 민망했네요ㅜㅜ
샤워실은 공용샤워실을 쓰구요 전체적인 느낌은 전형적인 로드샵이지만 깔끔한 그런느낌이네요
2. 사라 첫인상
샤워를 하고나서 티로입장해서 기다리니 사라가 입장해주네요
음...단발머리에 연한 커피색 피부입니다
의상이 재미있네요 그 치파오의상 옛 스트리터파이터게임에 나오는 춘리의상
가슴은 B라고 나와있는데 B는 아니고 A+정도 되는거 같네요
몸매는 엄청마른 슬랜더입니다.
한국어 패치가 잘안되서 의사소통이 조금 힘들긴 합니다
3. 사라와의 한판
잠깐 손짓 몸짓 콩글리쉬 섞어서 대화좀하다가 살살 무드를 잡고 키스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옷을 벗겨주고 눕혀서 살살 만져주니 사라가 오히려 절 덮치는상황
바로 애무를 시작해주고 열심히 잘 후루룹~~~가슴쪽 후루룹하면서 제 주니어는 만지작만지작
이제 69자세를 잡아주고 69를 한참하다가 어느순간부터 장비를 장착시켜놓고 여상위로 올라왔네요
여상이 또 사라는 특기인가 봅니다. 여상에서 말타듯이 엄청나게 달려주네요
여상을 즐기는듯하여 저도 허리를 팅겨서 같이 맞춰줬습니다.
그러다가 자세를 한번변경해서 뒤치기로 자세변경해서 뒤치기~~탁탁탁~ 힘이 빠지기 시작해서ㅜㅜ
다시 자세를 변경했네요 어제오늘 이틀연짝 달려서그런지 오래가네요 조금오래하다보니 사라가 난리네요
사라도 많이 느끼는지 신음에 이어 비명에 가까운 소리를 지르고ㅜㅜ
여상의 자세로 열심히 힘을 축척을하면서 쾌감은 유지하고 이제 비축된힘을 쓸때가 됐다싶어서
남성상위자세로 올라가서 열심히 RPM을 올려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힘이 쭉빠지고 50분을 끊어놓은터라 시간은 좀남고 결국 20분 둘다 끌어안고 누워자다가 나왔네요
제 모든 후기는 오로지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ONLY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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