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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④ 지역명:
⑤ 파트너 이름:
⑥ 휴게텔 경험담:
월요일 아침부터 비가 주룩주룩 감성젖게 내리는 날이네요
항상 그랬듯이 출근을 하고서 잠깐 점심시간 짬을 내서
런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자 실장님이 전화를 받자마자
면접보러 나와있어서 30분뒤에 전화달라고 하시더군요
와꾸가 이뻐서 좋은즐달 예상될거 같다 얘기해주시더군요
이렇게까지 얘기하는데 안 볼 남자 있을까요 ?? ㅎ
흐어 비는 주룩주룩 내려서 기분이 그리 좋지못하지만 기대반설렘반으로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바로 와서 언니방에 노크 똑똑~
역시나 실장님 말을 들으면 떡이 나오네요 확실히 와꾸는 호불호없는
와꾸네요 약간 전효성 싱크 20% 정도 나오네요 약간 고급지게 생겼다고 해야하나?

생긴건 이정도고 160초중반 정도의 키에 아주 약간 살집이 있네요 몸매도 전효성이랑 비슷한듯?
스탠다드한 몸매에 괜찮네요 문신도 없고 깨끗한 몸매에 살만빼면
어딜 가나 에이스 가능각?
이런저런 얘기를 하니 오늘 처음 면접보자마자 일한다고 하더군요
내가 몇번째냐고 물으니 2번째라고 말하네요 ㅋㅋㅋ
성격도 붙임성있고 여자여자한 하고 맘씨도 착해보이네요
씻으러 간다고 하니 자기도 씻어야 한다고 같이 씻자고
합니다~ 여자친구가 씻겨주듯 꼼꼼히 특히 제 소중이를 저보다 더
소중하게 다뤄주며 씻어주네요 화장실에서 제 소중이를 애무해줄때
아아아아아~ 좋더군요 기분좋은 마음으로 씻고서
바로 침대에서 역립을 해봅니다ㅎㅎ 반응이 움찔움찔 하면서 저를 흥분시키는
느낌이 확드네요 수아도 저의 가슴와 밑을 애무해주는데 오늘 하루를 수아의
서비스에 말끔히 풀리는기분ㅎㅎ
바로 정자세로 수아의 속을 탐방해보자 쪼임도 생각이상으로
있더군요 ㅎㅎ 신음소리도 진짜로 일적이지 않고 느끼는 신음소리를
내면서 입맞춤을하며 이어갑니다
뒤로 할때에는 빵빵한 엉딩이를 만지며 흔들리는 육체와 함께
그대로 꽂아버렸네요ㅎㅎ
담배를 피려고 담배를 피자고 하니 또 왠걸
담배까지 안피고 ㅎㅎ 담을 기약하면 작별 입맞춤을하고
오늘따라 비가내리는데 기분이 좋더군요 ㅎㅎ
이 친구 평일에 살짝살짝밖에 출근 안한다고하니
보려면 시간좀 맞춰야 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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