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원가권](영미) 슬림하고 대화가 잘 통하는 나만의 베스트 언니

    제휴 업소명
    분당 삼성

    업종 & 업소명 : 분당 상류사회

    아가씨 예명 : 영미




    늘 활발한 제휴로 회원들에게 원가권 혜택을 주시는 방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분당 상류사회는 두 번째 방문입니다. 원가권 이벤트가 진행될 때 주저하지 않고 신청했던 이유는

    바로 영미 언니를 보기 위해서였죠. 시간이 흘러 어느덧 방문한지 한 달 정도 지났네요.


    한 달 만에 만난 영미 언니는 환한 미소로 저를 반겨 줍니다. 그러더니 "아차 오빠 미리 연락했으면

    다른 옷 입고 왔을텥데"하네요. 문 열고 저를 보자마자 그 생각이 들었다면서.. 왜냐면 지난 번에

    의상 다른 거 입고 사진 찍어 주기로 했었거든요. 지금 의상은 예전 블랙 건 손님이 보면 알까봐

    드러내기가 좀 그렇다고 하면서요. 그러고 보니 지난 번과 같은 연분흥 홀복이네요.


    영미 언니는 평일에는 끈 달린 의상을 입는데 주말에는 아무래도 손님들이 많다 보니 밑으로

    쑥 내려서 벗기 편한 홀복을 입는다고 합니다. 제가 방문한 날도 토요일 주말이었죠.

    소파에 앉아 언니가 내준 쥬스를 마시며 대화를 하는데 그동안 피던 아이코스를 다른 걸로

    바꿨네요. 그러면서 그간 안부를 비롯해 요즘 애견미용 학원에 다닌다며 서로 좋아하는

    강아지에 대해 얘기를 나눕니다. 영미 언니는 원래 알바로 간간히 뛰다가 전업으로 바꾼

    지는 얼마 안 되었어요. 출근율 높여서 다부지게 돈 모아보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낮에

    학원 다니는 것 때문에 잠이 부족해서 일주일에 며칠은 빠지게 된다고 하네요.


    이런저런 얘기하다 보니 시간이 20분이 흐른 듯 합니다. 원래 업소 오면 그냥 섹스 진도만

    빼는데 이상하게 영미 언니만 만나면 친구처럼 대화에 빠져드네요. 서로 통하는 것도 있고 해서

    업소에서 만난 게 살짝 아쉬울 정도? 여튼 서로 옷을 벗고 또 잠시 알몸으로 서서 대화를 나누다가

    같이 샤워실로 들어 갑니다. 영미 언니는 샤워 서비스가 있어요.


    지난 번 후기에서 밝혔듯이, 그리고 다른 분 후기에도 나오듯이 영미 언니 몸매는 날씬한 슬렌더에

    가슴만 자연 B컵입니다. 정면에서 보면 가슴, 허리, 골반으로 내려오는 라인이 정말 이뿌구요.

    얼굴도 나름 도시적이고 제 기준에선 예쁜 편입니다. 침대로 가서 애무를 받아보는데, 궁금해서

    언니들은 이런 거 어디서 배우냐고 물으니 손님들이 많이 가르쳐 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예전

    남친 사귈 때 경험도 있고.. 영미 언니는 애무 할 때 본인이 신음소리를 내는 게 특징이에요.

    가슴을 빨면서 "아흐.." 그러고 밑으로 내려가 BJ할 때도 "아흐흐.."하면서 섹스러운 신음소리를

    냅니다. BJ할 때는 압을 높여서 귀두 위주로 빨아주는데 이게 좀 하드합니다. 나머지는 평이한

    수준이구요. 그리고 키스도 빼지 않고 깊게 잘 받아 줍니다.


    역립할 때는 단연 B컵 가슴이 아주 탐스럽게 빨기 좋구요. 유두도 작은 편이라 딱 보기 좋고

    아름다운 가슴입니다. 그리고 보지는 털이 가늘고 잘 정리되어 있고, 꽃잎도 작고 애기보지라

    빠는 맛이 있습니다. 보빨 매니아답게 클리를 오래 정성스럽게 빨아주는데, 조금 있으니 끈적한

    애액이 흘러 나오더라구요. 그러다 예비콜이 울려 얼른 콘돔을 끼우는데, 언니가 콘돔을 끼워주면서

    "오빠 조금만 더 했으면 나 완전 갈 뻔했어"라고 하네요. 그리고 삽입을 하는데, 물이 많이 나와

    젤 없이 자연스럽게 들어 갔습니다. 언니는 살짝 밑보지라서 엉덩이를 들거나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박아야 각도가 자연스럽습니다. 박으면서 클리를 엄지손가락으로 살살 문질러 주니 물이 정말 흥건하네

    나오네요. 언니도 느끼는지 허리를 들썩입니다. 그러다 마지막으로 후배위로 돌려서 박는데, 슬렌더

    몸매라 그런지 엉덩이도 이뿌고 피부도 아주 부드럽네요. 언니 뒷모습을 감상하면서 짧은 한숨과 함께

    사정을 합니다. 진짜 거의 50분 마감 시간 다 돼서 싸느라 애먹었네요.


    "오빠 우리 시간 없으니까 중요 부위만 살짝 씻고 나올까?" 같이 욕실에 들어가 정말 중요부위만 씻고

    나옵니다. 옷을 입고 인사를 하고 나오는데, 이번에도 인증샷은 깜빡했네요 ㅎㅎ

    그래도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돈 바짝 벌어서 애견 카페를 오픈하고 싶다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열심히 일해야겠죠. 목표만 채우면 하루속히 은퇴하고 싶다는데 언니의 소원이 빨리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언니 은퇴에 여탑 분들이 많은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ㅎㅎ 정말 좋은 언니예요.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