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대떡방&휴게텔 강남여배우
아가씨 예명 : 꽃님+1
강남 여배우에서 보고싶었던, 언냐중 한명인 꽃님을 드디어 보게 되었네요. 예약문의하면 항상 새벽1시에 가능
이라는 말을 너무 많이 들어서 ㅎㅎ 맘먹고 10시 좀 넘어서 예약을 하니 나름 빠른 저녁6시로 예약이 되네요.
오늘은 그래서 그런지, 항상 빠르면 예약시간 5분전 겨우 도착했던, 여배우 업장... 오늘은 15분전에 도착해서
주변을 방황했네요 ㅎㅎ 혹시나해서 예약시간 10분전에 연락을 하니, 준비되면 톡 주신다는 연락을 받았는데
예약시간이 지나도 톡이 없네요. 그래도 뭐 이해합니다. 그동안 꽃님후기들을 읽어보면 알잖아요~ㅎㅎ
그래서 뭐 기다렸는데, 8분지나서 호수를 가르쳐 주시네요.
과연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했는데, 문이 열리고 딱 보는 순간, 다들 박봄 닮았다고 하는데, 전 솔직히 박봄보다
나았습니다. 요즘 박봄 얼굴 말이 아니잖아요. 예쁜 박봄입니다. ㅎㅎ
반라 상태로,, 위에는 입은듯 만듯한 복장으로 반겨주는데, 어색함 1도 없이 몇번 본 사람처럼 대해주는데
어색함도 없고 좋네요. ㅎㅎ
도로에 파인 웅덩이에 고인물에 살짝 빠져서 양말이 젖었는데, 방바닥도 뜨끈한게 양말 젖어서 양말을 먼저
벗어야겠다고 하니, 그냥 다 벗고 씻자고 ㅎ 휴게텔에서 들어가자마자 옷을 벗어본적은 첨이었네요 ㅎ
샤워실에 들어가니 바닥에 수건 깔려져 있고, 짜주는 치약치솔을 받고 열심히 양치질을 하는데,,,
갑자기 강한 힘으로 제몸을 씻겨주는데, 무슨 제가 세탁기안에 들어가서 씻기는 느낌이 들 정도로 강하게
씻겨주네요 ㅎㅎ 양치를 하고 나니 본격적으로 씻겨주는데, 제 몸이 흔들릴정도로 강하게 온몸으로 씻겨줘요 ㅎ
씻기다가 BJ를 해주는데,,, 정말 이러다가가 제 고추 닳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강하게 ㅎㅎ
뒤로 쓰러질 정도로 강하고 오래오래 빨아줍니다. 그만 빨겠지,,,라는 생각을 해도 계속 빨아줘요 ㅎ
그렇게 빨다가 한쪽 발을 자기 허벅지에 올리라고, 올리니 발을 박박 씻겨줍니다. 양쪽 발을 모두 씻고 나와서
몸을 닦는데, 앞은 제가 닦고 뒤는 꽃님이 닦아줍니다. 그렇게 닦고 나서 침대에서 눕습니다.
눕자마자 코코넛오일로 제 몸을 바르고 위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손가락을 빨아주는데,,,
이 언냐 무섭습니다 ㅎ 손가락을 빨다가 강한 힘으로 빨다가 손가락네개를 다 자기입으로 넣고 막 빨아줍니다.
양쪽다 그렇게 빨아주다가 귓볼을 시작으로 겨드랑이를 사정없이 박박 빨아줍니다. 고개 한쪽으로 돌리라고
하면서 몸 반씩 혀로 다 빨아줍니다. 코코넛오일을 틈날때마다 입으로 넣고 그대로 제 몸으로 뿌리고 그대로
제몸을 강한 혀로 박박 닦아줍니다. 위에서 부터 시작된 혀 청소를 옆구리, 잦이, 허벅지 무릎 발 까지 내려오면서
정말 제 머리카락빼고 혀로 강하게 온몸을 다 빨아줍니다. 강한 힘으로 박박~ 중간에 스타킹은 어떤색으로?
묻길래 커피색으로 부탁하니, 커피좋아해서 커피색? 이러네요,,, 아저씨들이 많이 온다고 아저씨 개그를 날려
주네요, 그러면서 유부초밥? 이래서 노노 총각 ㅎㅎ 이후 더 박박 닦으면서 엉덩이를 들이밀면서 찢어줘라고
해서 엎드린 꽃님엉덩이를 바라보면서 부~아악 찢어줍니다. 저도 모르게 찢자마자 봊이와 엉덩이를 혀로
몇번 빨았는데, 놀라네요 ㅎㅎ
스타킹을 신은 발로 제 물건을 풋잡하면서 제 발가락 하나는 꽃님 봊이속에 들어가서 질식사 당하기 일보직전
이네요 ㅎ 그러다가 뒤로 돌려서 손가락 넣어줘라고 해서 제 발가락을 빨아주고 있는 꽃님의 봊이를 제손가락
하나를 넣어서 비벼주다가 손가락 2개를 넣어서 지스팟을 막 비볐는데, 와 정말 이렇게 해본게 처음이라
정말 색다르네요.
그러다가 다시 제 잦이를 빨다가 혀로 다시 얼굴부터 발끝까지 계속 왔다리 갔다리,,
이제 베게 2개를 챙겨서 허리받치고, 다리 위로 올려라고 하는데,,, 정말 제 인생살면서 이렇게 제 똥꼬를
빨려본적은 처음이네요, 처음에는 너무 강하고 깊게 들어와서 빨리다가 뭔가가 나올거 같아서 다리를 자꾸
내리니,, 왜 이러냐고, 그냥 다리 들고 있으라고 ㅋㅋ 그래서 뭐 맡기고 두다리를 위로 들고 제 똥꼬를 꽃님에게
맡겼습니다. 얼얼할 정도로 꽤 오래 빨리고 나서 다시 온몸을 혀로 박박 긁어주고, 이미 예비콜을 온 상태,
도대체 이렇게 하다가 언제 마무리까지 하고 씻고 나갈지 걱정이 돼서, 빨리면서도 , 끝날때 안됐냐고 하니
오빠 A형이지 라며 욕만 먹었네요, 전 그저 시간이 다된거 같아서 꽃님 걱정돼서 그런건데 ㅎㅎ
예비콜이 몇번 울렸는지도 모를정도로 혼미해진상태 ㅋㅋ 그래도 계속 혀로 온몸을 빨아주네요,
그러다가 침대 모서리에 앉으라고, 앉으니, 꽃님을 무릎을 꿇고 또 제 잦이를 열심히 빨아주는데,
이렇게 마무리를 하기 싫어서 ㅎㅎ 삽입은 하고 싸고 싶어서 열심히 참았죠 ㅎㅎ 저보고 다시 일어서라고해서
전 일어서고, 꽃님은 열심히 목까시 해가면서 열심히 빨아주고, 다시 꽃님이 침대에서 누워서 저보고 침대 뒷판
손잡고 제 물건은 꽃님 입에 넣고 열심히 피스톤질 했네요. 정말 이러다가 시간이 너무 오버되는거 같아서,
시간 넘지 않았냐고 하니, 그제서야 콘돔을 끼우고 위에서 박아주네요. 뒤돌아선채로 강강강으로 박아주는데,
제 잦이는 꽃님의 기에 눌려서 맥이 빠진 상태네요 ㅎㅎ 그래서 제 껄 키우고자 뒷치기를 하면서 점점 키워가면서
쌀려고 하는데, 싸기전에 말하라고, 입싸 받게 하는데,,,
정말 뒷치기 하다가, 쌀거 같다고 하니, 빠른 동작으로 제 잦이 밑으로 누워서 입을 벌려주고 있는데,
저는 그대로 그냥 얼굴에 싸버렸습니다. 이렇게 라도 싼게 다행인듯, 기에 눌려서 못 쌀줄 알았는데, 쌌네요 ㅎ
입주위에 묻은 제 동생들을 자기 입으로 넣어달라고 하는데, 제 잦이로 꽃님 입주변에 묻은 제 동생들을
고이 꽃님 입으로 넣어주니, 그걸 다 받아먹으면서 제 잦이를 또 막 빨아주네요.
전 이게 끝인줄 알았는데, 그렇게 빨아주다가, 다시 베게를 제 허리에 받쳐주네요,,,이것의 의미는 다시
제 똥꼬를 빨아준다는거? 역시나, 제 다리는 다시 벌서는거 처럼 하늘을 향해 두다리를 들고 있네요.
꽃님은 제 똥꼬 깊숙히 혀를 집어넣어서 막 빨아주고, 전 또 뭔가 나올거 같은 느낌이 들고, 여려차례 위기가
왔네요. 이때 또 콜이 오니, 꽃님은 그제서야 오빠 빨리 씻어야겠다 이러는데, 씻고나서 시원한 스프라이트 한캔
하고 나왔는데,, 정말 혼이 다 빠지고, 똥꼬는 얼얼하고, 정말 색다른 경험이었네요.
50분을 넘어선 거의 70분을 있다가 나왔더라고요,,, 정말 극강의 기분을 느끼고 싶으면 꽃님 강추합니다.
실사는 이것만 건졌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