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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우수회원무료권](소이.실사있음) 육감적인 소이의 몸매와 눈매

    제휴 업소명
    수유 응급실
    업종 & 업소명 : 대떡방휴게텔 & 수유응급실

    아가씨 예명 : 소이

    힘겹게 우수회원무료권을 사용했네요. 바빠서 그런지, 아님 무료권이라? 그래서 덜 붐비는 시간에 오라해서

    초저녁에 시간이 나서 전화를 해서, 다시 생각하다가 9시방문, 암튼 어렵게 방문을 해서 소이를 만났습니다.

    첫인상은 귀여운 와꾸에 도도한 눈웃음을 살살 날리는 그녀. 여기는 방여러개에 샤워실이 2개 있는 구조라서

    방에 들어가서 샤워가운을 입고 있으면 언냐가 들어와서 같이 손잡고 샤워실가서 샤워하고 다시 방으로 들어오는

    구조입니다.

    소이가 방에 들어오자마자 옷을 벗는데, 수박 2개를 가슴팍에 달고 왔더라고요. 곧있으면 수박철인데, 

    둘다 맛있다는 공통점이 있죠 ㅎ

    샤워실에 들어가서 샤워하면서 BJ서비스 있고요, 서비스 하면서 흘깃 제눈을 도도하게 쳐다보는데, 그냥

    섹끼넘치는 눈을 가졌네요 ㅎㅎ

    그렇게 방에 들어와서 그냥 저를 덥칠려고하는 찰나, 스타킹 서비스 말했는데, 없어서 스타킹? 말하니 바로 

    가운을 입고 스타킹을 챙겨오네요, 스타킹을 입고 덥쳐주는데, 꽤 정성스레 이곳저곳을 혀로 핥아주네요.

    소이가 지칠때쯤 본인스스로 엉덩이를 치켜세우고 날 어떻게 해달라는 신호를 몸으로 보내네요.

    저는 바로 스타킹을 찢어버리고 엎드린 소이의 봊이를 빨아주는데, 냄새없이 벌리고 있는 봊이에 코를 박고

    빨다가 그대로 뒤에서 좀 비비다가, 위에서 박아달라고 하는데, 체위동작 바뀔때마다 소이의 눈빛은 도도함을

    계속 유지하네요 ㅎ 언제가는  그 눈빛을 허물어야지하는 생각으로 위에서 박아주는 소이를 다시 안아서 

    앉아서 박다가 뒤에서 다시 박아주니,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네요. 그렇게 뒤에서 강강강으로 하다가

    정상위로 하는데, 그때의 소이 눈빛은 도도함은 사라지고, 흐느낌 자체네요 ㅋ

    그렇게 정상위로 강강강하다가, 발사하고 마무리 합니다.

    처음에 11만원 상당 무료권이라고해서 추가요금주고 원샷 핸플코스를 할려고 했으나, 무료권으로는 안된다고

    하네요. 무료권 방문하실분은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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