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논현 킴스
아가씨 예명 : 하니
예전엔 아ㅁ 이용자였는데
폭파되고 나서 야탑에 후기 처음 써보네요.
잘부탁드립니다.
4월 중순경..
강남에서 약속 끝나고 오랜만에 한 번 가볼까 하는 마음에
강남쪽에서 어디가 괜찮을까.. 해서 C코스 킴스 하니씨 (마사지+연애) 신청합니다.
시설은 막 좋아보이거나 그런건 아니고 그냥 그렇습니다.
마사지사 입장하시는데, 외국인이십니다. 40대 아주머니 느낌이예요.
마사지를 받는데 좀 아프다 싶었습니다만 그냥 일단 참고 계속 받았습니다.
연애로 하니씨는 무난하긴 했지만 제가 외국인은 싫어서 일찌감치 그냥 끝냈습니다.
홍보글에는 전혀 그런 내용이 없길래 몰랐다가 좀 속은 느낌이네요..
당연하지만 실사랑은 많이 다르고..
그리고 다음날 일어나니까 왼쪽 어깨 관절부분이 많이 아프네요..
물리치료 이틀간 받았습니다.
ㅠㅠ 다음엔 못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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