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원가권](사랑) 드디어 첫사랑에 사랑이가 넘어왔네요

    제휴 업소명
    일산 첫사랑

    업종 & 업소명 : 일산 첫사랑

    아가씨 예명 : 사랑


    늘 활발한 제휴로 원가권을 제공해 주신 방장님, 그리고 실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후기를 쓰기 전에 먼저 사과를 드려야겠습니다. 여러가지 일정이 겹쳐서 마감 후 며칠 정도 지나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에 따라 후기도 늦었구요. 양해해 주신 실장님과 방장님께 사과 드립니다.


    첫사랑이 최근에 김포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전화를 걸고 깜짝 놀랐어요. 바로 지난주까지만 해도

    일산에 있었는데 김포라니요. 그런데 막상 가보니 신도시 느낌의 번화가이고, 새 건물이다보니 시설도

    깨끗하고 널찍하고 정말 좋더군요. 무엇보다 티마다 넓은 샤워실이 따로 있어 그게 가장 좋았습니다.

    업장 시설은 제가 찍어온 사진 참고해 주시구요.


    이날은 이전한지 며칠 안 되어서 그런지 사랑 언니만 출근했습니다. 네 맞습니다. 하태하태에 있던 그

    사랑 언니입니다. 첫사랑이 일산에 있을 때는 못 봤는데, 이렇게 이전하고 나서 만나게 되네요.

    사랑 언니 서비스에 대해서는 더 말하면 입이 아프지요. 저도 3~4번 만나다 보니 믿고 봅니다.


    보통 우리가 업장에 가서 전체적인 서비스 시간을 10이라 한다면, 그 중 1~2는 샤워 및 담배 타임,

    2는 언니와의 대화, 4~5정도가 실질적인 섹스타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런데 언니 애무 서비스가

    짧거나 일찍 사정해 버리면 섹스타임마저도 3~4정도로 줄어두는 경우가 생깁니다. 즉 우리가 보통

    50분 B코스를 끊고 가더라도 제대로 쓰는 시간은 한 30분 정도 밖에 안 된다는 거죠.


    근데 사랑 언니는 이 서비스 시간을 10으로 풀로 봉사해 줍니다. 정말 처음 인사할 때 키스부터 시작해서

    애무, 역립, 섹스에 이르기까지 하나도 버리는 시간이 없어요. 그러니 A코스 30분이라 할지라도 샤워만

    먼저 끝내 놓으면 짧은 시간이라도 모든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알찬 언니입니다.


    언니가 문을 열고 인사를 하는데, 한 넉달만에 보는데도 저를 기억해 주네요. 침대에 걸터 앉아 있으니

    고개를 내밀며 "나 많이 보고 싶었쪄?"하면서 뽀뽀를 해주네요. 뽀뽀로 시작했는데 혀를 낼름거리며

    키스로 바뀝니다. 그리고 옷을 벗고 누워있으니 "오빠 뒷판부터 할까? 엎드려 주세요"합니다.


    사랑 언니는 사실 몸매나 얼굴에서 어느정도 연식은 보이지만, 얼굴이 귀여운 편이고 목소리도 깜찍한(?)

    편이라 명랑한 느낌입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섹드립도 날려주기 때문에 서비스 타임 내내 즐거워요.

    일단 등부터 C컵 가슴을 꼭지로 살살 문질러 주는데, 그러면서 혀로 어깨를 햝아 줍니다. 사실 위부터

    아래까지 전신을 다 빨아주는거죠. 밑으로는 내려가서 엉덩이 골 사이로 가슴으로 쓸어주는데.. 이게

    정말 느낌이 좋네요. 그리고 빠떼루 자세 취하게 하더니 항문이랑 부랄 사이를 정성껏 햝아줘요.

    그러면서 뒤에서 부랄을 빨다가, 자지를 꺾어서 언니가 엉덩이 뒤에서 BJ를 시작해 주네요.


    정말 사랑 언니 서비스는 하드의 극을 달린다고 할까요. 야동에서 보던 걸 그대로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앞판으로 돌아와서는 뜨거운 키스와 가슴 애무, 그리고 아래로 내려가 BJ에 이르기까지.. 뒷판보다는

    정석에 가깝지만 자지를 뿌리 끝까지 집어 넣는 목까시는 여전히 하드하네요. "아흐.. 사랑이 보지 먹고 싶어?"

    하면서 야한 이야기도 중간중간 합니다. 이제 언니를 눕히고 역립할 차례. 수술한 가슴이지만 수술이 잘 되어

    딱딱한 인조 느낌이 없습니다. 원래 덩치가 있어 가슴도 좀 있었던지 실리콘은 깊숙한 곳에서 잡혀요. 사실

    신경 안 쓰면 완전 자연 가슴입니다. 사랑 언니 보지는 털이 수풀처럼 무성하고 보지는 살짝 고래 보지

    스타일이에요. 제가 좋아하는 애기 보지나 핑보는 아니지만, 사랑 언니는 그게 중요한 게 아니잖아요? ㅎㅎ


    나름 프로 보빨러로서 마무리로 언니 클리를 정성껏 빨아준 다음, 콘을 끼고 삽입해 봅니다. 마치 여자친구랑

    하듯 언니를 끌어 안고 격하게 박아 대니 언니가 얼굴을 대고 볼을 햝아 주네요. 다리로는 제 엉덩이를 감싸

    쥐고 정말 많이 느껴줍니다. 사랑 언니랑 할 때는 젤을 사용해 본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언니도 일이긴 하지만

    정말 섹스를 좋아하는 여자인 것 같아요.


    애무 받는데 거의 15분 이상 걸려서 삽입 시간은 길지 않았어요. 다양한 자세를 즐겨 보고 싶었지만 이 날

    사정감도 빨리 와서 정상위로 꾸준히 박다 쌌네요. 제가 신음을 쏟으며 사정하니 언니가 손으로 제 엉덩이를

    잡고 몸을 더 밀착시켜 주네요. 여운까지 배려해 주는 진정한 서비스 여신입니다.


    여튼 참 즐거운 시간이었고 애무 받으며 스트레스도 시원하게 날렸습니다. 언니랑 바이바이하고 나오는데

    건너편에 자그마한 생머리 처자가 걸어가고 있네요. '아 다빈이가 출근했구나'하고 좀 아쉬운 마음이

    들었지만 워낙 만족한 달림이라 다빈이는 다음에 보기로 합니다.(원래 첨엔 다빈이 보려고 했음.)


    후기는 늦었지만 1. 업소가 김포로 이전했다는 점 2. 이제 사랑 언니도 출근한다는 점 이 두가지 정보를

    드리는 걸로 죄송한 마음을 덜고자 합니다. 첫사랑은 정말 내상 없고 좋은 언니가 많네요.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