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아침 출근부터 날씨가 버스에선 덥다가 내리면 쌀쌀하고, 짜증도 나고 오자마자 검섹~
진주 출근 했네요~바로 예약 잡고 고고~~
길거리와 지하철을 지나가는데.....간간히 보이는 착한 처자들~
좋은 계절이 오고있나 봅니다.
도착해서 룸 배정받고 깨끗이 샤워후 눞습니다. 제가 좀 빨리왔네요...
약간 잠이 드는가 싶더니 똑똑~! 반가운소리~~~
개슴츠레 뜬 눈으로 처다보니 만면에 미소띤 진주가 보이네요~
진주도 반가워합니다. 배드에 수건을 깔때보이는 진주의 엉덩이에 똘똘이가 고개를 듭니다.
살짝 엉덩이에 똘똘이를 비벼 봅니다. 진주도 엉덩이를 흔들며 반겨주네요.
그상태로 백허그~ 손은 가슴과 둔부를 왔다갔다하며 손 맛을 봅니다.
다시 몸을 돌려 딥키스 ~ 제가 좀 흥분했는지, 진주를 베드에 가로로 눕히고 다리를 벌려~
진주 조개를 맛봅니다. 클리를 혀로 맛볼때마다 가녀린 신음소리와 함께 다리에도 힘이 들어가네요.
색다르게 먼저 역립하는 맛도 좋군요~
이번에는 진주 차례 삼각애무 후 bj하다 먼저 69하자고 하네요.
서로의 소중이를 침과 혀로 탐하고 있는중 오빠 넣자 하면서 콘 씌우고, 여상으로 꼽습니다.
리듬이컬하고 힘있는 허리움직임에 제몸도 따라 움직이며 서서히 신호가....
진주 허리를 손으로 잡고 키스를 퍼부으며 피스톤질를 합니다.
정상위 옆치기 뒷치기로 탐스런 엉덩이에 강강으로 시원하게 발싸~
간만에 뒷치기로 마무리하는것도 나름 맛이 있네요.
하여간 씻고 나와 옥수수차 한캔 하면서 이야기하는데, 자기도 많이 흥분 했다고 하네요.
잠시후 두번째 벨울리고 진주와 빠이 합니다.
즐달후 지겨운 회사로 다시 돌아왔지만, 바로 졸음이....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